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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장동혁이 계엄사과하고 분노가 미칠듯이 났지만 그래도 뭔가 뜻이 있겠지 생각하면서 참았습니다 근데 2월 들어오자마자 박성훈이 대표님은 내란동조,계엄옹호,부정선거 척결,윤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과 함께하지 않는다고 하고 오늘 유일하게 국힘내 믿었었던 김민수마저 이렇게 뒤통수 때려버리니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부로 저는 국힘 지지 안합니다 ㅈㄴ 욕할 겁니다 민주당 뿐만 아니라 국힘이 발의하는 법안 다 반대할 겁니다 저 쁘락치라고 욕해도 좋습니다 애초에 제가 국힘을 지지한건 윤석열 대통령님을 지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근데 버린다는데 국힘 바짓가랑이 잡을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