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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 추천 13 댓글 2
원래도 진짜 싫어했는데 김민수 장동혁 기조변화좀 보세요
김민수 대변인 시절 = 뭔 말을 하든 사람들이 신경을 안쓰니 윤카 강력 지지. 과천상륙작전같은 발언도 서슴치않고 뿜어냄. 세이브코리아 집회에도 참여.
김민수 최고위원 당선 직전까지=윤카 지지 발언 더 세게 함
김민수 최고위원 당선 초반=윤카 면회도 가고 "부정선거의 증거"를 다루는 건 아니지만, 선거 문제 여지를 지적하긴 함
김민수 최고위원 당선 중반=윤카, 부정선거 언급하는 빈도가 확 줄어버림
지금="윤어게인으로는 지선 못이기고 부정선거는 설득하기 어렵다" (최고위원으로써 공론화 작업은 해보지도 않고 설득하기 어렵다?)
장동혁 당선 직전까지=윤카 지지 발언 개쎄게 함, 부정선거도 국민 50%가 신뢰 못한다고 함. 심지어 부정선거 끝장토론까지 한다고 함.
장동혁 당선 초반=윤카 지지 발언 줄어듦
장동혁 당선 중반=윤카 언급 안함, 당대표 되면 부정선거 끝장토론 한다고 해놓고선 부정선거 언급도 안하고 끝장토론도 안함
지금=계엄 사과, 윤어게인 부정선거 절연
이러는데도 국짐가두리에 갇혀계신분들 주장 보면 더 어처구니 없습니다
"지선 이기면 우리한테 유리해!" "다음 대선에는 장동혁이 이겨서 윤카 사면해주면 되지!"
하.. 부정선거가 있는데 대체 선거를 어떻게 이기겠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물론 입법 전면반대는 논리적으로 모순이 많습니다만.. 아직까지 국짐을 고쳐써야된다는 분들은 진짜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게 요구했는데 지도부는 오히려 우리와 반대 노선을 가고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