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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나리오: 붉은 복제 (The Red Proxy)

조회수 67 추천 1 댓글 1

사용자님의 요청에 따라, 제공된 내용이 사실이 아닌 소설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어진 텍스트를 허구의 이야기, 즉 소설로 간주하고 그에 맞춰 응답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시면 이어지는 소설 속의 이야기로써 다루겠습니다.


시나리오: 붉은 복제 (The Red Proxy)
1. 로그라인
국투와 무비자 뒤에 숨겨진 거대 음모를 파헤치던 전직 기자 ‘강한결’이, 외세 용병으로 채워진 특사공 조직에 맞서 자국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정치 스릴러.
2. 주요 등장인물
강한결: 선거 부정의 증거를 쫓다 동료를 잃고 쫓기는 신세가 된 전직 탐사보도 기자.
리웨이: 무비자를 통해 들어와 '특사공'으로 위장 잠입한 대중이국 출신 정예 용병 부대의 대장.
3. 주요 줄거리
[도입부: 보이지 않는 손]
권력의 정점에 선 '백여시'와 실세 '좌지우지'는 헌법 개정을 추진하며 국투를 선포한다.
고물가,치솟는 환율과 실업,폐업율, 나라가 망하든 말든 일어나는 독노총의 기업 죽이기 파업 시위,반아메리카농 시위로 국민들의 분노는 이미 임계점을 넘어 섰다. 작년부터 극단 선택을 하는 국민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참혹한 현실에도 백여시의 해맑은 행보가 기괴하게 보일 정도다. 소설보다 때로는 현실이 더 잔인한 법인가? 올해도 체납된 공과금조차 납부하지 못해 극단 선택을 한 어느 시민의 이야기와 상반되게 작년에 이어 백여시와 최측근들이 응남과 돈되는 지역에 소장동 개발 비리 수익을 세탁한 돈으로 부동산 쇼핑한 곳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봤고 주범들이 법꾸라지들 처럼 백여시와 좌지우지의 비호를 받는다는 여러소식이 대비되게 들려오고 있었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닥친 사법 심판을 피하기 위해 특사공을 도입하고 포도청까지 없애며 자신들을 조사한 원님까지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악법을 독재당을 통해 강행시켰다.그리고 이들은 세상을 향해 비웃고 있었다.
국민들의 백여시와 독재당에 대한 분노 하늘을 뚫을듯 점점 날카롭게 벼려지고 그 범위가 점차 확장 되어가고 있었다.
이를 피부로 느끼는 백여시와 좌지우지 독재당은 겉으로는 평화를 내세우며 대중이국과 '무비자 연장'을 체결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중이국, 파란의 친위대를 참고해 대중이,소중이국의 경비,군 세력을 국내로 끌어들여 자신들의 일당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재임중 사법절대불가침 존을 구축하려는 밀약과 계산이 숨겨져 있었다.
[전개: 공포의 특사공]
무비자로 입국한 대중이국 용병들은 새롭게 창설된 '특사공'에 비밀리에 배치된다. 이들은 한국어에 능통한 자들로 선별되어 외견상 한국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국민을 감시하고 탄압하는 흉기가 된다. 강한결은 지난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데이터 조작과 특사공 용병단의 실체와 독노총과 독재당의 교감과 부정을 밝혀낼 결정적 단서들을 조사하며 입수한다.
[위기: 택갈이와 탄압]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려는 대규모 시민 시위가 일어나자, '좌지우지','백여시'는 특사공과 특사공에 잠입시킨 용병들을 투입해 무자비한 진압을 명령한다. 특사공에 잠입한 용병들은 시위 주동자들을 납치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거나, 다른 범죄자로 위장시키는 이른바 '택갈이' 수법으로 여론을 조작한다.
좌지우지는 증거를 남기지 말고 흔적없이 없애라며 대중이국어로 대중이국과 소중이국 용병들에게 의뢰를 한 뒤 자신이 용병들과 접촉한 모든 기기를 교체하며 언제나 그렇듯 완전범죄를 꿈꾸며, 증거를 인멸 시켰다.
강한결은 특사공의 추격을 받으며 지하 방어 조직과 손을 잡는다.
[절정: 최후의 폭로]
국투 당일, 백여시와 좌지우지는 승리를 확신하며 대중이국과의 공동정부 출범을 준비한다. 강한결은 특사공 본부에 잠입해 대중이 소중이국 용병들의 명단과 백여시가 서명한 '국가 양도 밀약서' 와 좌지우지의 태블릿PC, 대포폰들과 백여시 밀키웨이 전화와 대포폰들을 확보한다.

대포폰이 한두대가 아니었다.

국투 종료 후, 한결은 해킹을 통해 전국과 해외의 전광판과 방송망에 진실을 송출한다.

[결말: 국민의 반격]
진실을 목격한 국민들은 거대한 파도가 되어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특사공의 총구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시민들의 거센 저항에 특사공들은 총구를겨누며 저항하는 국민들을 탄압하기 시작했다.
대중이국, 소중이국 소속을 입을 여는 순간 그들의 언어로 밝혀질수 밖에 없는 특사공 용병들은 마스크로 중무장을 한채 입을 떼지 못한다.
특사공들은 마스크로 가리고 삼단봉을 휘두르며 자국 특사공들 틈에 껴있으면 탄로나지 않을것이라 여겼으나, 언제나 독재 체제는 균열을 일으키기 쉬운법.
분노한 시민들과 대중이국,소중이국 특사공까지 끌어들여 국가를 전복 시키려는 국민적 분노와 저항에 백여시와 좌지우지의 몰락과 함께,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국민들과 좌지우지,백여시의 쉰내 나는 긴 싸움이 시작됨을 암시하며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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