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에 관련 된 자료나 정보를 이야기하는 게시판입니다.
정리된 자료는 추후 부정선거 메뉴에 따로 정리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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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 안되는 재검표 상황 -⛑️고논
https://www.youtube.com/watch?v=NcnuushQVpM
통영시장 재검표 과정에서 드러난 여러 의혹과 선거 조작 논란의 실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통영시장 재검표 현장에서 발견된 주요 의혹
재검표 결과 당락의 변동은 없었으나,
선거의 공정성을 의심케 하는 구체적인 정황들이 대거 포착되었습니다.
비정상적인 투표지:
접힌 흔적이 전혀 없는 **'벽돌 투표지'**가 무더기로 발견되었습니다. 301장 중 접힌 흔적이 있는 것은
단 2장에 불과했으며, 500장 묶음의 옆면에서는 인쇄선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인쇄 및 여백 오류:
투표지의 좌우 여백이 일치하지 않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예: 700장 중 187장, 100장 중 85장 등).
또한,
인주 자국이 뒷면에 배어 나오지 않아 인쇄된 것으로 추정되는 투표지와
아무것도 인쇄되지 않은 투표지가 동시에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보관 및 봉인 문제:
투표지 보관 상자의 봉인이 해제된 흔적과 테이프가 뜯긴 자국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이 박스들을 감시해야
할 CCTV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2. 선관위의 전산 조작 및 투표율 조작 정황
출처는 투표 용지뿐만 아니라 선관위 내부의 전산 시스템을 통한 조작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투표율 수정: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자 수가 내부적으로 72건이나 수정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6,000명이 넘는
숫자가 늘어나거나 투표 종료 12시간 후에 수정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과거 선거 의혹:
2024년 총선에서도 투표율 조작 정황이 있었으나 선관위가 자체적으로 종결 처리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3. 사법부와 선관위의 유착 및 수사의 한계
부정 선거 의혹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제도적 원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 몸인 사법부와 선관위:
대법관이 선관위원장을 겸임하는 구조적 특성 때문에 사법부의 엄정한 판결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비판입니다.
실제로 투표율 조작과 관련된 선관위 직원의 메신저 및 이메일 압수수색 영장이 법원에 의해 기각된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선관위의 대응:
선관위는 의혹 해명보다는 청사 방호를 위해 철조망과 방탄 초소 설치 등 14억 원 규모의 예산을
요구하며 폐쇄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4. 정치권의 인식 변화 및 국제적 상황
정치권 반응:
과거 부정 선거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했던 국민의힘 김명환 전 후보가 사과하며 수사를 촉구했고,
장동혁 의원 등도 투표율 조작 가능성을 언급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해외 사례:
미국이 중국의 선거 개입을 수사하며 브라질의 전자 투표기 확인을 시도하는 등, 선거 조작
수사가 국제적인 이슈로 확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약하자면,
출처는 통영 재검표에서 나타난 물리적 증거(벽돌 투표지, 봉인 훼손 등)와 선관위의
전산 기록 수정 정황을 근거로 대한민국의 선거가 더 이상 투명하다고 믿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