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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전국민 자산감시 및 제제 프로젝트 - 부동산감독원 설립반대 청원

조회수 434 추천 5 댓글 0


부동산 감독원이 신설되는데 말은 부동산인데 범위는 사실상 금융전반이다. 설립 목적에서 벗어나서 갈 수 있게 많은 권한을 부여해두었기에 악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 그냥 정부 입맛에 안 맞는 사람들 부동산 사기꾼이나 위장전입 이런걸로 트집잡아서 금융제제를 가하거나 최악으로는 징역을 먹일 수 있는 법안이다. 부동산감독원 밑에 특별사법경찰이 있어서 자기들 마음대로 영장없이 다 자산 파악 할 수 있고, 거기서 꼬투리 잡히면 힘들어지는거임. 빅브라더가 멀지 않았다. 이거 입법 완료되면 국힘이나 다른 정당이 없애버릴까? 그럴 가능성 없음. 한번 생기면 끝임.

제발 반대좀 해서 감시국가 되는거 막아보자는 의미로 올림. 혹시나 나 말고 먼저 올린사람이 있나 찾아봤는데 반대는 없고 찬성만 있더라 ..


아래는 내가 AI로 대략 요약한거고


2026년 현재 입법 및 설립 절차가 빠르게 진행 중인데, 지금까지 공개된 핵심 내용을 3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릴게요.

1. 강력한 권한: "계좌 추적과 직접 수사까지"

그동안의 부동산 단속은 국토부나 지자체가 조사한 뒤 의심 사례를 경찰이나 국세청에 넘기는 방식이라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하지만 신설되는 부동산감독원은 다릅니다.

특별사법경찰(특사경) 도입: 기구 내에 자체 수사권을 가진 특사경이 배치되어 불법 행위를 직접 수사하고 체포·압수수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금융·신용 정보 조회: 금융거래 계좌를 직접 추적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아,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편법 증여나 집값 띄우기용 허위 거래 뒤의 돈 흐름을 샅샅이 살피게 됩니다.

2. 조직 규모와 형태

국무조정실 산하 설치: 국토교통부, 국세청,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던 인력과 정보를 하나로 모으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합니다. 부처 간 장벽을 없애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규모: 약 100명 안팎의 정예 대규모 조직으로 꾸려질 예정이며, 법안 통과 후 정식 출범(올해 후반기 목표) 전까지는 범정부 차원의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먼저 가동해 공백을 메우기로 했습니다.

3. 주요 단속 대상

부동산 거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특히 아래 행위들이 최우선 타깃입니다.

집값 띄우기: 허위로 높은 가격에 계약 신고를 올렸다가 나중에 취소하는 방식으로 주변 시세를 교란하는 행위

기획부동산 및 불법 기획 청약: 위장 전입이나 가짜 입양 등을 통한 부정 청약

미등기 전매 및 탈세: 편법 증여, 법인을 악용한 비정상적 투기 거래

집값 담합: 아파트 주민 모임이나 중개사들이 공모해 일정 가격 이하로 매물을 올리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행위

💡 시장의 엇갈리는 시선

찬성 (정부·여당):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와 불법 거래를 원천 차단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우려 (시장·야당): "대출 규제나 규제지역 지정 등으로 이미 투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나친 과잉 규제다", "정상적인 개인 거래까지 위축시키고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는 비판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 엄청난 파급력을 미칠 기구인 만큼, 앞으로 국회 청문회나 법안 심사 과정에서 권한 남용을 막을 장치(소명 기회 보장 등)가 어떻게 보완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부동산 감독원법 발의 관련 뉴스

이 영상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기조에 맞춰 발의한 '부동산감독원 설치법안'의 핵심 내용과 직접 수사권, 계좌 추적 권한 등 기구의 구체적인 성격을 상세히 보도하고 있어 참고하시기 좋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49FDE8D6BCE3F6D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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