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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재명 노믹스] '요양병원 간병비'도 보험 혜택 추진한다

조회수 355 추천 1 댓글 0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602001080
[이재명 노믹스] '요양병원 간병비'도 보험 혜택 추진한다
기사등록 : 2025-06-04 06:02
초고령화사회 대비…"간병·시니어보험 영향 불가피"
"1·2세대 실손 특약옵션 도입"…실손보험료 인하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59707?sid=103
“노인이 노인 돌보는 한국” 요양보호사 절반 이상 60대 고령…외국인 보호사 80% 중국인
입력2023.09.27. 오전 9:45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51557?sid=102
이재명 대통령 공약 모델 ‘제주형 건강주치의제도’ 시범사업 탄력
입력2025.06.23. 오후 12:52
보건복지부와 6차례 협의 보완 끝에
사회보장제도 신설 조건부 협의 완료
조례 제정 입안 등 후속 절차 진행 중
추경 예산 반영… 9~10월쯤 운영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46561?sid=102
한의사협회, 이재명 대통령에 '한의사 주치의제' 등 공약 실현 당부
입력2025.06.04. 오후 2:44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42052&sch_cate=E
민주당, 공동수련 통해 주치의 육성…개원가, 수련 질 우려
대선공약집서 '공동수련 프로그램' 통한 일차의료 전문의 육성 방안 제시
개원가 "현장 수련 협력과 질 관리 선행돼야"
주치의제 도입 시 국민 선택권 제한…현실 적용엔 한계
영국식 주치의모델과 달라…국민 공감대·재정 마련이 관건

https://www.insight.co.kr/news/368839
역대급 불수능에도 '특별전형'으로 한국 학생들보다 쉽게 '의대·한의대' 들어가는 화교 학생들
최종수정일 2021.11.20. 08:18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5913578?sid=100
<사람들> 韓·中·日 침술 연구하는 조선족 장수옥 씨
입력2012.11.04. 오전 10:27 
수정2012.11.04. 오전 10:29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8021501?sid=102
中한의사 고용 '사무장병원' 운영 13억 챙긴 사기단
입력2017.06.20. 오후 12:00 
수정2017.06.20. 오후 12:01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262276?sid=102
중국 한의사 허수아비 원장 앉혀놓고…보험금 13억 챙겨
입력2017.06.20. 오후 8:57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79
중국인 환자 유치 위한 서울시한의사회 컨소시엄 본격 시동건다
승인 2022.08.09 13:4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293603?sid=102
돈 갚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 한의사 '실형'
입력2019.09.14. 오후 8:11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50432
의사·의료법인 등 고액상습체납자 공개···최고액 55억
국세청, 13명·3곳 등 대상···'세법 개정돼 감치 가능성 높아져'

https://m.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04851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다수
2017-12-12 18:54:09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68689?sid=101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등 고액·상습체납자 9666명 공개
입력2024.12.17. 오후 2:17

https://www.thepow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40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사업자 등 고액·상습 세금체납자 명단에 대거 포함
입력: 2021.12.16 14:34

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162864
인터넷 도박수익 누린 체납자 일가…체납협조혐의로 검찰고발
2024.05.14 13:02:48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94521?sid=101
도박 사이트 운영 수익금, 가족 명의 부동산으로 은닉 적발…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첫 매각 집행
입력2024.05.24. 오후 1:39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33454?sid=101
국세청, 미술품-코인으로 수십억 빼돌린 체납자에 칼 빼다
입력2024.05.14. 오후 12:02 
수정2024.05.14. 오후 2:08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29812?sid=101
국세청, 미술품·골프 회원권 등으로 재산 숨긴 체납자 641명 추적 조사
입력2024.05.14. 오후 12:02
지인 명의로 귀금속 구매해 재산 은닉
도박 사이트 수익 가족 명의로 돌려
상속지분 대신 배우자 통해 현금 받아
“체납자 재산 징수, 신고가 큰 도움”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61324?sid=101
김치통서 쏟아진 돈다발…고액·상습체납자 696명 적발
입력2024.11.21. 오후 12: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2479?sid=101
소상공인 113만명 빚 16조, 배드뱅크 설치해 탕감
입력2025.06.19. 오후 7:52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21699?sid=101
'이재명표 배드뱅크' 7년 이상 연체된 5천 이하 빚 탕감…113만명 수혜
입력2025.06.19. 오후 3:21 
수정2025.06.19. 오후 3:22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829
문재인이 키운 중국인 무임승차, MRI 찍고 세금 털렸다
입력 2025.04.29 13:00
수정 2025.04.29 14:24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63287
“X-ray, 초음파 등 한의사 의권 확장 위한 교육 마련”
기사입력 2025.06.23 11:55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15507?sid=101
"韓 한의원 가면 안마 1만원"…중국인에 소문난 '건보 먹튀' 전략
입력2023.07.22. 오전 7:00 
수정2023.07.22. 오전 8:05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67361
'중국인 건보 무임승차' 심각...255만명에게 보험급여 1.2조 지급 
입력 2024.09.20 16:59
수정 2024.12.18 17:27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07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착한 적자’ 공공의료의 민낯…성남시의료원, 위탁의 '늪'
신자현 기자
입력 2025.06.06 12:30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31
'마약수사 외압 의혹' 검찰 합동수사팀, 인천세관 등 압수수색
입력 2025.06.25 08:08

https://m.wikitree.co.kr/articles/1058599
전남 현직 군수아들,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 중
2025-06-18 11:39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8470?sid=105
‘통증 관리 대안’ 부상한 대마, 균형 잡힌 접근 필요
입력2025.06.15. 오전 9:01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83861?sid=101
DMZ 접경서 키우는 미래산업…의료용 대마 국산화 시동
입력2025.06.09. 오후 5:51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의료용 대마, 치료 효능 입증해도 규제가 발목
“접경지역을 의료용 대마 실증지로 키울 것”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30222147400061
검찰, '北스마트팜 사업비 대북송금 의혹' 수사 이재명 정조준
2023-02-22 18:08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42795?sid=102
중국선 진통제, 한국선 마약… ‘거통편’ 주의보
입력2025.06.11. 오후 6:58 
수정2025.06.11. 오후 10:56
국내 취급 금지 복방감초편 등
중국인 유통·소지 年20건 육박
대다수 재판서 ‘법 몰랐다’ 주장
당국 차원 적극적 계도 필요성

http://m.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9
[뉴스따라잡기] 안동 ‘대마특구’ 이상 없나?... 한쪽에선 밀고, 다른 쪽에선 막고
기사승인 2025.06.22  22:39:4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29668?sid=105
의료용 마약 처방 '2000만명' 넘었다…ADHD 치료제 5년간 139%↑
입력2025.06.24. 오후 1:47 
수정2025.06.24. 오후 1:48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71554?sid=103
국민 5명 중 2명 ‘의료용 마약’ 처방…대부분 OOOO때 경험
입력2025.06.24. 오후 6:17 
수정2025.06.24. 오후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 통계
프로포폴·미다졸람 등 94.8%로 다수
40~60대 59.5%, 고연령 질환 증가 때문

https://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09
의료용 마약투여환자 지속 증가, 지난해 2천만명
 입력 2025.06.24 13:5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291927
이경규, '약물운전' 혐의 경찰조사 "공황장애 약 부주의 죄송, 국과수 마약검사 음성"[종합]
입력2025.06.25. 오전 6:2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7956?sid=102
대법 "CBD 성분 있다면 마약"…수입금지 정당
입력2025.06.23. 오전 6:01 
수정2025.06.23. 오전 8:03
대마 줄기서 뽑아도 '마약' 취급
1·2심 뒤집고 수입 제한 인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47844?sid=104
태국, 대마초 ‘마약’으로 되돌린다…합법화 이후 3년만
입력2025.06.24. 오후 4:58


https://www.insnews.co.kr/m/news_view.php?num=84303&firstsec=1&secondsec=19
홈플러스, 징둥닷컴 자사마트 체계 편입되나
중국 유통 공룡의 글로벌화, 한국을 돌파구로
MBK와 부딪혀온 노조… 고용 안정이 우선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861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추진···농업법인 ‘깊어지는 한숨’
승인 2025.06.24 19:4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5973?sid=110
[데스크 칼럼] 누구를 위해 대형마트 문을 닫나
입력2025.06.18. 오전 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08810?sid=101
징둥닷컴·알리바바그룹과 손잡고, 공장가동률↑…K뷰티, 中시장공략 속도
입력2025.06.17. 오후 5:11 
수정2025.06.17. 오후 5:12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37030?sid=101
'큰 놈' 징둥 한국 진출 준비 '착착'…쿠팡 잡을까
입력2025.06.16. 오후 4:42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84125?sid=105
텐센트, 넥슨·카카오모빌리티 인수설 부인
입력2025.06.19. 오후 2:20 
수정2025.06.19. 오후 2:21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7403?sid=101
상법 다음은 자본시장법·세법…'투자 유인' 2단계 시동
입력2025.06.23. 오후 3:12 
수정2025.06.23. 오후 4:57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8265?sid=100
"이재명 지키겠다" 말하다 울컥한 박찬대, '상법개정' 또 강조
입력2025.06.23. 오전 11:16 
수정2025.06.23. 오후 12:07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5130?sid=101
“상법개정안 수위 낮추거나 추진 속도 조절할 이유 없어”
입력2025.06.24. 오전 2:04 
수정2025.06.24. 오전 10:45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09226?sid=101
자영업자 '빚탕감' 구체화되나…배드뱅크 일괄매입 추진
입력2025.06.18. 오전 5:00 
수정2025.06.18. 오전 6:27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67006?sid=101
"상생압박 그만"...은행권 "소상공인금융공사 세워달라"
입력2025.06.23. 오후 5:1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27566?sid=102
명품가방·양주 압류...안양시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
입력2024.08.14. 오전 10:20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1611?sid=103
"중국 뚫리면 대박"…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나온 말 한마디 [김소연의 엔터비즈]
입력2025.06.07. 오후 12:17 
수정2025.06.07. 오후 2:58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719
중국산 ‘짝퉁 명품’ 판매해 7억 챙긴 40대 여성 검찰 송치
입력 2025.01.09 13:43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50286?sid=101
“짝퉁 명품 84%가 중국산”…샤넬이 가장 많았다
입력2024.08.16. 오전 8:42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7851?sid=101
"바코드까지 싹 베꼈다" 황당…中 '짝퉁 불닭'까지 등장
입력2025.06.22. 오후 5:53 
수정2025.06.23. 오전 9:36
전세계가 베낀다…'K짝퉁' 반년새 225만건
AI가 잡아낸 해외쇼핑몰 위조품
올해 적발건수 500만건 넘을 듯
피해 눈덩이…K감별법까지 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80883?sid=102
'짝퉁' 아이돌 포토카드 123만장 밀반입해 유통시킨 40대 적발
입력2024.10.29. 오전 11:08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74278?sid=101
‘짝퉁천국’ 중국, K-브랜드 베끼기 여전
입력2025.05.21. 오전 11:34
한국 디자이너 IP 침해 상품 판매
주요 유통채널 ‘C커머스’ 대응 부심
패션협회 “가품 온라인 거래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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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물관리법 개정안, 긴급 대응을 넘어선 국가 통제의 위험 -Gordon G.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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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사회가 직면한 '통제 사회' 소설가 김규나 -🧓성창경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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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비리 항소심 본격 시작/유동규 "남욱, 김만배 지시에 따라 진술"…녹취록 제출 예고/이진관, 윤석열 대통령 재판에 김건희 여사 증인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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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경제와 반도체 공급망의 약한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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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중국, 러시아의 미인계 전술 -⭐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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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내로남불…사드보다 강력한 레이더, 한반도 향해 설치/“韓·美 훈련 반대”… 中, ‘내로남불’ 내정불간섭/中, 10년만에 남중국해 파라셀군도 인공섬 건설 재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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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대만해협 무력 충돌 시 이란처럼 韓·日 미군기지 공격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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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방천에서 바라본 북중러 공동체/민노총 반정부 구호 ‘북한 지령’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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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결국 범죄자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었다 -⛑️고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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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총 출신 장영준 좁쌀협동조합 이재명선거 외곽조직위원장/ "쌍방울 김성태, 北김정은에 에르메스 말안장 선물"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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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청원 절회, 대신 무역법 301조 한국전체 포함 -⛑️고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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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최측공직자, 檢에 공소취소 거래 문자/검찰총장 직무대행 대북송금 사건 등 이재명 기소 사건과 관련, 정치권에서 계속 제기되고 있는 공소취소 주장에 대해 검찰 조직의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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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BC·中 공상은행/스왑/은행 51%룰·코인거래소 지분 규제/스테이블 코인 한국 지점 의무화/한국, '북한 형제국' 쿠바와 수교/"북한, 中 합작사 통해 국제사회 제재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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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엔추파도스 확정 +욕!!! -⛑️고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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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4월 4일 사시" 발언/중국인들은 왜 숫자 4를 기피할까?중국인이 좋아하는 숫자 ‘6‧8‧9’/김일성, 김정일 주체사상은 숫자 ‘9’였다/민주당 , 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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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 사태 연결고리 재조명 이슬라카지노 소유주 장영준/카지노 노동자가 국정감사 참고인/"청년은 월세난인데"…민주노총 전세금에 세금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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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자 사모펀드 공개하자” 조국·이재명/문진석-김남국 ‘인사청탁 문자’ 파문, 김현지 논란으로 비화되나/MBK, '사회적 책임 위원회' 출범…위원장 이영성 前 한국일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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