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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천200조원 규모 국민연금 기금의 운용·관리에 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국민연금 기금운용전문위원, 연임 가능해진다…최대 6년/청와대 사회수석에 민노총 출신 김경자  
  • 161
  • 1
  • 07-10 09:19
  • 694
  • 일반
  • 경찰, 경기남부서 성매매업소 운영한 ‘MZ 조폭’ 검거  
  • 138
  • 1
  • 07-10 09:04
  • 692
  • 일반
  • 올공 무릎 꿇었던 시민께서 동부 구치소로 이감되셨다고 합니다.  
  • 176
  • 3
  • 07-08 17:26
  • 690
  • 일반
  • 여러분 7.5일 일요일까지 폰 개통 얼굴 인증이  
  • 232
  • 5
  • 07-04 08:16
  • 689
  • 일반
  • 악법 반대할 때에는 2
  • 193
  • 3
  • 07-02 20:24
  • 687
  • 일반
  • 대검, 대한변협에 '법왜곡죄' 법률지원 변호인단 구성 의뢰 변호사 선임 비용 건당 최대 4천만원 지원 / 위철환 중앙선관위원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역임  
  • 242
  • 1
  • 06-24 13:07
  • 686
  • 일반
  • 거리두기 강화 사흘 만에 자영업자 극단선택…벌써 24명째  
  • 259
  • 2
  • 06-20 10:02
  • 685
  • 일반
  • 대선 개입 여론조작 몸통 김만배  
  • 309
  • 1
  • 06-19 14:23
  • 684
  • 일반
  • 홍콩, 코로나19 이유로 3년간 한 건의 시위도 허가 안 해  
  • 231
  • 3
  • 06-18 01:17
  • 681
  • 일반
  • 중국 안보수사 요원, 홍콩서 국가보안법 위반 첫 수사/홍콩, 국가안보법 적용 범위 확대…‘소급적용’ 논란/“홍콩보안법, 경찰 영장 없이 도청·압수수색”  
  • 237
  • 1
  • 06-14 12:03
  • 680
  • 일반
  • 북한은 김 주석의 마지막 서명으로 된 이 문건의 글귀(김일성 1994.7.7)  
  • 210
  • 1
  • 06-13 19:41
  • 679
  • 일반
  • 거북섬 상가 수분양자들 "분양 사기"…800억대 고소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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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13 12:02
  • 678
  • 일반
  • '강남 학원 마약' 주범, 성매매업소 10억 갈취 '여청단' 출신이었다  
  • 182
  • 1
  • 06-13 10:48
  • 671
  • 일반
  • “나는 권력을 ‘잔인하게’ 사용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이에요”  
  • 275
  • 2
  • 05-24 09:51
  • 670
  • 일반
  • ‘된장녀’ 논란의 실체  
  • 255
  • 1
  • 05-22 14:09
  •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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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언·송유정 사망→조재현 '미투' 분쟁 마무리  
  • 331
  • 2
  • 05-16 17:38
  •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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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미파 지도부 숙청 바람… 親중국 되나/사모펀드, 대출기관으로 바뀌었다/ '3대 펀드' 의혹…정치권으로 번지나  
  • 248
  • 1
  • 05-06 18:58
  •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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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수거책된 '26년 경력' 경찰…법원도 "날로 기상천외"/지갑은 가볍게, 마음은 풍성하게… 5월 가정의 달 ‘가성비’ 소비  
  • 260
  • 1
  • 04-18 06:43
  •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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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  
  • 344
  • 1
  • 04-06 17:27
  •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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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4대강 보 개방” 공약/中, 수시로 인공비 내려 날씨 쥐락펴락/전남, '물폭탄'/AI 서버, 물로 식힌다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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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5 22:41

  오늘 마감 예정 법안 13 건 !! Freedom Is Not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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