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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선 개입 여론조작 몸통 김만배

조회수 412 추천 1 댓글 0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12

대선 개입 여론조작 몸통 김만배

입력 2023.09.18 05:49


7개월 후인 10월 26일에도 김만배씨는 정 회계사가 “요즘 이 지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여론조사도…”라고 묻자 “아니, 아니, 그런데 내 입장에서는 미스터 리(이재명 후보)가 이게(대통령 지칭한 듯) 돼”라고 답한다.



https://v.daum.net/v/KwF4A3GMKN?f=p

황금 인맥과 통큰 투자…"사기꾼의 가스라이팅"

2023. 2. 15. 20:51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170112093700061

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재벌체제 해체해야"

송고2017-01-12 11:38

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재벌체제 해체해야"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170112093700061
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재벌체제 해체해야"
송고2017-01-12 11:38
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재벌체제 해체해야"

https://www.google.com/am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3fCNTN_CD=A0002349908
이재명 시장 "삼성 이재용 구형량 12년, 너무 적다"
성남지역기자 초청 간담회... "죄를 지으면 처벌받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등록 2017.08.10 15:48
수정 2017.08.10 15:49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170112.990011120591760

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죄값치르게 하라, 촛불민심이 원하는대로 가야 한다"

2017-01-12 00:00

미국에선 1970년 리코법을 제정해 마피아 집단범죄나 엘리트 조직범죄를 소탕했습니다. 이 법은 부정한 행위로 이익을 얻은 집단의 일원 본인이 스스로 적법성을 밝히지 못할 경우 범죄로 인한 이익을 전부 몰수하는 내용입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108505
"김현지가 대체 누구인가, 최고 존엄 V0인가"
2025-09-30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30329
국힘 "학력·출신조차 공개되지 않은 김현지, '최고 존엄'이냐"
"실세 3인방, 보직만 맞바꿨을 뿐 여전히 권력 중심에 자리"
2025-09-29 17:52:36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51205/132907166/2
국힘 “김남국 잘린건, 최고존엄 김현지 입에 올린 죄”
입력 2025-12-05 10:25:00
송언석 “현지 누나 인사농단 최정점”



https://www.munhwa.com/article/11383857

與 ‘김만배·신학림 허위 인터뷰’ 보도한 김어준 등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고발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3/09/13/2023091300080.html

'허위 인터뷰' 전날 휴대폰 부순 김만배… 신학림은 어떻게 연락했을까

입력 2023-09-13 11:02

수정 2023-09-13 11:23

2021년 9월14일 김만배, 수사 임박하자 휴대전화 폐기 지시

2021년 9월15일 신학림과 '부산저축銀 수사 무마 의혹' 인터뷰

신학림 "2016년 4월30일 부고 기사 보고 전화번호 알았다" 주장


https://www.khan.co.kr/article/202406301425001

‘김만배와 돈거래’ 전 언론사 간부, 숨진 채 발견


수정 2024.06.30 15:13


경찰 “동생이 실종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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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멘 난민 10만 명/7만 명 몰려든 세우타, 주민들 “더는 못 참아”/너도나도 국경 빗장…유럽·아시아로 퍼진 반이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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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서 채취한 DNA로 '버린 사람 얼굴'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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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은 항상 아동과 동행해 주십시오. 이제 혼자다니면 안 되나 봅니다. 가족과 믿을만한 사람끼리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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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안 오나 했는데... '22일 한반도 상륙' 시나리오 포착 올해 태풍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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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숨통 죄는 ‘진짜 이빨’… 北 드나드는 육로화물/러, 핵잠수함용 원자로 올해 북한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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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름끼치는 쾌락” 北 김정은 ‘기쁨조’ 실상/중국서 포착된 北 대표단... AI '도둑 과외' 은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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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한 소비자, 체리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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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DC 경고 영상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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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 접종 멀었는데…독감·코로나 동시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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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이 쓴게 아닙니다. 실제 윤석열 대통령 판결입니다. -김계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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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시로 고교 때부터 각성제복용/마약밀수, "청정국? 이젠 오염국"/마약류 사범 매년 느는데…보완수사 폐지에 檢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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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천200조원 규모 국민연금 기금의 운용·관리에 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국민연금 기금운용전문위원, 연임 가능해진다…최대 6년/청와대 사회수석에 민노총 출신 김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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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경기남부서 성매매업소 운영한 ‘MZ 조폭’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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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검, 대한변협에 '법왜곡죄' 법률지원 변호인단 구성 의뢰 변호사 선임 비용 건당 최대 4천만원 지원 / 위철환 중앙선관위원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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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두기 강화 사흘 만에 자영업자 극단선택…벌써 24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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