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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좌파들에게... 너나 잘 하세요 -Jean Cummings (진 커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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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34PlFu5jmk






제시해주신 소스에 따르면, **한국계 미국인 칼럼니스트인 진 카밍스(Gene Cummings)**는 최근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라는 요구에

응답하여 본인의 배경과 가치관, 그리고 일상을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해 드립니다.




1. 정체성에 대한 철학: "간판보다 글의 내용이 중요"

진 카밍스는 자신의 학력이나 이력을 굳이 밝히지 않았던 이유로, 글을 쓴 사람의 배경보다

그 내용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녀는 박사 타이틀과 같은 '간판'이 있어야만 신뢰를 보내는 사람들을 **'스노브(Snob, 속물)'**라고 비판하며,

출신과 타이틀은 자신이 해온 일일 뿐 자기 자신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2. 가족 배경 및 개인 이력

• 성장 배경: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아버지는 황해도,

어머니는 서울 출신으로 두 분 다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했습니다.


• 가족 관계: 미국 정부 고위직인 남편과는 현재 각자의 길을 가고 있으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냈으며, 큰며느리는 한국인, 둘째 며느리는 네팔 구르카 부대 장군의 딸입니다.


• 언어 및 능력: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3개 국어를 구사하며, 40년 동안 미국 백인 사회에서 경쟁하며 살아왔습니다.




3. 삶의 원칙과 가치관

진 카밍스는 **"지구에 쓰레기만 남기지 말고 가자"**는 단순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의 몫을 스스로 책임지는 것을 신념으로 삼으며,

법을 준수하고 세금을 정직하게 내는 것을 당연한 인간의 도리로 여깁니다.


또한, 자신이 누리는 편안함이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임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고자 합니다.




4. 일상과 성격

• 사회성 및 성격: 스스로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평하며, 협업보다는 혼자 하는 일을 선호합니다.

MBTI는 상황에 따라 ENFP 또는 INTJ로 나오며, 첫인상은 차갑지만 실제로는 순한 면이 있다고 밝힙니다.


• 취미 및 습관: 식사는 하루 한 끼만 하며, 유기견이었던 강아지 '벤지'와 산책하는 것이 유일한 운동입니다.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고, 2년 전부터 독학으로 풍경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쇼핑몰에 가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모든 쇼핑을 인터넷으로 해결하는 은둔형 스타일입니다.




5. 칼럼을 쓰는 이유

그녀는 세상이 부패로 엉망이 되는 것을 보면 괴로워서 참을 수 없기에 머릿속의 생각들을 글로 쏟아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좌파들의 이중성을 비판하며, 자신의 정체를 묻기 전에 글의 팩트를 먼저 체크하라고 당부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말을 들을 때 간판에 속아 가짜들에게 당하지 말 것을 조언했습니다.


진 카밍스의 삶은 마치 조용히 흐르지만 깊은 바다와 같습니다. 겉으로는 은둔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사회적 부조리에 맞서는 강한 통찰력과 자신만의 엄격한 도덕적 기준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링크 :

https://www.facebook.com/Jeanhpak/posts/25954927924124247?ref=embed_post


너의 정체를 밝혀라 – 진 커밍스

사람들은 자꾸 묻는다.

“진 커밍스가 누구냐? 정체를 밝혀라.”

좋다, 그럼 말하겠다.

나는 SNS에서 민감한 주제로 글을 쓴다.

하지만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일하고, 어떤 학력을 가졌는지는 굳이 밝히지 않는다. 사진도 잘 올리지 않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나를 보여주는 일이 중요한 게 아니라, 글의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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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배경을 알아야 글을 신뢰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묻겠다.

수많은 정치인, 학자, 언론인들이 과연 진실만을 말했는가?

내가 만약 하버드 출신 정치학자라면 - 그래서 당신은 내 말을 믿을 것인가?

“박사 타이틀 없으면 말도 안 들어!”

이런 인간들을 스놉(snob) 이라 부른다.

즉, 속물이다. 타락한 멍청한 인간들 말이다.

나의 정체를 알아야 글이 진실로 들린다면,

그건 진실보다 간판을 믿는 속물일 뿐이다.

페이스북에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수준 높은 글들이 넘쳐난다.

그들의 글은 한국의 부패한 학자들보다 더 논리적이고,

오히려 그런 학자들이 배워야 할 정도로 깊이가 있다.

글을 읽을 때는 내용을 보고 사람을 보라.

사람을 보고 글을 판단하는 습관을 버려라.

그들의 타이틀은 결코 그들의 생각을 대변하지 않는다.

.

나의 출신과 타이틀을 묻지 마라. 출신과 타이틀은 내가 해 왔던 일들일 뿐 내가 아니다.

정말 내가 궁금하다면,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겠다.

나는 미국에서 오래 살아왔다.

하지만 그건 내 환경일 뿐, 나 자신은 아니다.

내 이력은 오직 돈을 벌기 위한 이력서를 낼 때만 필요하다.

돈 한 푼 안 주는 이 인터넷 세상에서,

너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왜 내가 너에게 나를 증명해야 하나?

요즘 세상에 범죄자도 많고,

사이코패스도 수두룩한데,

내가 왜 너에게 내 정보를 내놔야 하나?

혹시 너, 그런 부류면 어쩌려고?

돈 내면 알려줄게 — 이거뜨라~ ^^

.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인이다.

아버지는 황해도, 어머니는 서울 출신.

두 분 다 박정희 대통령을 아버지처럼 생각하며 사셨다.

.


나는 40년 동안 백인 사회 속에서 경쟁하며 살아남았다.

잘난 인생은 아니다. 그래서 자랑할 것도 많지 않다.

하지만 내게는 단 하나의 자랑이 있다.

두 아들을 착하고 훌륭하게 키워 장가보낸 엄마라는 사실이다.

내 큰 며느리는 아주 멋진 한국 여성이다.

큰아들이 한국에 나가 공부 하겠다길래 한국에 대학을 보냈더니 공부는 대충하고 며느리를 만나 실컷 연애 하더니만 결혼해서 데리고 왔다.

우리 며느리는 미국에 올 때는 영어 한마디 못했는데, 내가 미국의 한 대기업에 말단 비서로 넣어줬다.

그런데 그 아이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공부하며 노력해서 10년 만에 최고 매니저 자리까지 올라갔다.

내 큰 며느리는 내 아들들보다도 더 내가 아끼는, 자랑스러운 딸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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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둘째 며느리는 네팔 출신이다.

아들과 함께 의대에 다니며 만나 사랑하게 된, 열정적이고 현명한 아이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네팔의 구르카 부대 장군이다.

이번에 네팔에서 큰 사태가 벌어졌을 때, 며느리는 사태가 진정되자 마자 현지로 날아간 애국자다. 다행히 무사히 돌아왔지만 네팔사태가 완전히 진정되지 않은 상태에 갔기때문에 내가 밤잠을 설쳤었다.

정말 당차고 귀여운 며느리다.

그녀를 통해 나는 그동안 뉴스로만 접하던 네팔의 내부 사정을 아주 생생하고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다.

아들녀석들은 자랑할게 없다. 남자놈들은 일 열심히 하고 마누라에게 잘하면 된 것이다.

,

아이들 아버지는 미국 정부의 고위직이다.

그의 승인 없이는 어느 나라 대통령이라도 공항을 통과하지 못할 정도로 파워가 쫌 있는 사람이다.

아이들이 다 크고 난 후, 우린 서로의 인생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갔다.

하지만 가끔 내 일에 도움을 줄 정도로 먼 친척 같은 사이로 남아있다.

난 지금은 혼자 조용하고 자유롭게 그리고 매우 행복하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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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대출이라고 해본 건

집 융자와 자동차 융자가 전부다.

누구에게도 1달러 한 장 빌려본 적이 없다.

법을 어긴 일도 없고, 세금도 고지서에 적힌 그대로 낸다.

이건 대단한 일이 아니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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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쓰레기만 남기다 가지 말자.”

먹고 싸고 버리기만 하다 가는 인생,

나는 그걸 부끄러운 인생이라 여긴다.

내가 누리는 편안함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간으로 이 지구 위에 사는 동안,

최소한의 감사는 표현하며 살아야 한다고 믿는다.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내 몫은 스스로 책임지며 사는 것.

그게 나의 신념이다.

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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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정리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힌다.

결벽증은 아니다.

어지르다 한방에 몰아서 밤새 치운다.

커피는 블랙, 하루 세 잔.

식사는 하루 한 끼.

좋아하는 음식이 없지만 굳이 꼽으라면 치즈와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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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이라고 할 만한 건, 나의 강아지 와 하루 두 번 하는 산책이 전부다.

내 강아지는 내가 한국에 일 때문에 나갔을 때 만난 아이였다.

곧 안락사를 앞둔 유기견 두 마리를 입양해 미국으로 데려왔고, 한 아이는 나와 살고, 다른 한 아이는 뉴욕의 친구집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내 강아지는 한국말도, 영어도 다 알아듣는다.

이민견으로 사는 셈이다.

나는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세 가지 언어를 쓴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우리 강아지는 스페인어만 못 알아듣는다.

역시 아무리 똑똑해도, 인간을 따라올 순 없는 법이다.

하지만 성품만큼은 너무 착해서, 가끔은 인간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개들에게는 배신이 없다.

이건, 인간이 좀 배워야 할 덕목이다.

.

골프는 젊을 때 LPGA를 꿈꾸며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코치가 “지구력이 부족하다”는 말에 열받아서 때려쳤다.

하지만 지금 플레이를 해도 100은 안 넘을 것으로 생각한다.

.


앤틱 그릇 모으기.

쓸 데는 없지만 그냥 예뻐서 모은다.

2년 전부터는 캔버스에 풍경화를 그린다.

평생 그림을 배워본 적도 없지만,

그냥 취미 삼아 시작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린 지 2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가끔은 나도 모르게

내 그림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든다.

“이 정도면 돈 받고 팔 수 있지 않나?”

아마도 내 안에 약간의 나르시스트 기질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

책은 가끔, 필이 꽂힐 때만 읽는다.

모든 페이지를 읽기엔, 요즘 눈꺼풀이 너무 무겁다.

필요한 구절만 속독하고, 마음에 남는 문장은 메모한다.

그래서 나는, 게으른 독서가다.

.

피아노는 일곱 살 때부터 쳤다.

너무 오래 쳐서 이제는 실증이 났다.

대신 집에는 언제나 클래식 음악을 아주 개미같이 조용히 틀어 놓는다.

.

.


사회성은? 그야말로 '꽝' 이다.

나는 누구와도 협업을 잘 못한다.

그래서 회사 생활이 안 맞는다.

늘 혼자 하는 일이 좋다.

개인 사무실에 틀어박혀, 무언가를 들여다보고, 찾아내고, 생각을 정리하고, 써내는 일이 내게는 제일 잘 맞는다.

내 평생의 소원은 단 하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책만 쓰는 것.

사람 많은 곳도 싫다.

그래서 운동경기장이나 콘서트, 영화관 같은 곳을 가지 않는다.

집에서 TV 로 볼수있는데 왜 가나.. 하는 스탈.

.

퇴근 후에 집에 오면 집 밖으로 안 나간다.

1년에 친구 만나는 일은 손가락에 꼽는다.

모든 쇼핑은 인터넷으로..

쇼핑몰에 가는 시간처럼 아까운 시간이 없다.

.

세상에서 제일 싫은 건

전화 회사나 공공기관에 전화하는 일이다.

전화를 몇 시간을 붙들고 있어야 하는 일은 나에겐 지옥이다.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로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다.

그래도 내 인생에서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았으니,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믿는다.

.


내가 생각하는 나는 못생겼다.

화장은 1년에 두 번. 머리는 내가 직접 자른다.

예전에 취미로 미용학교 선생 자격증을 따두었다.

그리고 미용 사업에 투자했다가 돈만 날렸다.

이쪽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확인.

.

옷은 청바지, 셔츠, 자켓이면 충분하다.

치마는 안 입는다.

.

키는 174. 나이에 비해 크다.

첫 인상은 차갑고, 말 걸기 어렵다고들 한다.

하지만 잠깐만 이야기를 나눠보면 금세 알게 된다.

나는 의외로 순한 사람이라는 걸.^^

하지만, AB형 특유의 지랄... 지랄... 지랄...이 있긴 하다.

.


여러 차례 테스트 해본 결과, 이상하게도

때로는 ENFP, 때로는 INTJ 로 나온다.

감성과 이성의 하이브리드.

평범하지 않은 건 확실하다..

.

.


나는 결코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쏟아낼 뿐이다.

세상이 부패로 엉망이 되는 걸 보면 괴로워서 참을 수가 없다.

그래서 머릿속이 과부하되고, 그 생각들을 글로 쏟아내야만 한다.

거짓으로 목소리를 내는 인간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이 지구상에 하나쯤은 있어도 괜찮지 않겠나?

.


좌파여, 너희는 다양성을 존중한다며?

그럼 이런 목소리도 존중해라.

DEI의 핵심은 표현의 자유 아닌던가?

너희들의 이중성을 먼저 돌아봐라.

그리고 나에게 “너의 정체를 밝혀라” 라는 말은

애초에 너희 사상과도 맞지도 않는 말이다.

좌파는 부르주아를 환멸한다면서

왜 나에게 속물같은 질문을 던지는가?

내가 누구인지 몰라서

나의 글을 신뢰하지 못하겠다면 직접 팩트체크해봐라.

AI 돌리면 다 나온다.

AI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지.

“이 글은 팩트와 감정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뭐?

세상에 감정 없는 진실이 어디 있니?

열받아 죽겠는데 쌍욕 안 하는 것 만으로도

나는 이미 도를 닦은 사람이다.

.

이게 나다. '진 커밍스' 알겠는가?

그러니 더 이상 “너의 정체를 밝혀라” 피곤하게 묻지 마라.

정말 귀찮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언 하나 더.

누군가의 말을 들을 때는

그 사람의 간판을 보지 말아라.

그렇게 속아서

가짜 언론인, 학자, 평론가, 전문가 등등에게 당한 게 바로 너희들이다.

우파 중에도 나의 정체를 밝히라고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있다.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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