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뉴스/소식/카더라

뉴스/새로운 소식/카더라 등의 내용을 공유해주세요.

검증된 중요 뉴스는 타임라인 메뉴에 등록됩니다.

일반 “소말리아계 갱단이 정부지원금 1.4조원 꿀꺽”…美 미네소타 발칵/“알고보니 마약-강도 전과 9범”…주목 받는 조지 플로이드의 과거'…

조회수 64 추천 1 댓글 0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00901147400009
"멍청한 부자들이 시위대에 돈 대"…트럼프, BLM 시위에 배후론
송고2020-09-01 16:12
폭스 인터뷰…"전당대회 참석자가 워싱턴행 기내서 폭력배 무리 봤다" 주장
"BLM 조직은 마르크스주의 조직…지지 기업은 쉽지만 위험한 길 택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79574
흑인차별 항의 시위 배후에 중국? 헤리티지·NYT 색깔 논쟁
입력 2020.09.24 00:02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6/05/2020060500084.html
“알고보니 마약-강도 전과 9범”…주목 받는 조지 플로이드의 과거
2020. 6. 5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108141214212
'美이민국 총격 사망' 반발 확산…밴스 "좌익 세뇌로 차량 돌진"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6/01/01/AXWXXPD6CZG3BICQASV3R2UNT4/%3foutputType=amp
백악관, 미네소타 스캔들에 "트럼프 정부 최우선 과제… 범죄자 수갑 채울 것"
뉴욕·캘리포니아 등 복지 스캔들 조사 확대 예고
폭로한 보수 유튜버는 "살해 협박 당해" 호소
입력 2026.01.01. 06:03
수정 2026.01.02. 09:21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12/30/TR5HCXXATZBJVLMARTKIVOCW64/%3foutputType=amp
"최대 10억 달러 빼돌려"… 미네소타 복지 스캔들, 美 정가 흔드는 폭탄되나
연방 정부 지원 프로그램서 대규모 부정 수급
유튜버 영상으로 논란 불 붙어… 피해액 최대 10억 달러
美언론 "유죄 판결 상당수가 소말리아계 이민자들"
트럼프, 反이민 구호 앞세워 정치 쟁점화 나서
단순한 행정 스캔들 넘어 중간 선거까지 여파 계속될 듯
입력 2025.12.30. 05:09
수정 2025.12.30. 13:33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51230/133063167/1
“소말리아계 갱단이 정부지원금 1.4조원 꿀꺽”…美 미네소타 발칵
입력 2025-12-30 16:41:00
유령 보육원 다수 세워 지원금 거액 횡령
MAGA 유튜버 폭로로 드러나 ‘反이민 몰이’
민주 대권주자 월즈 주지사 행보에 빨간불

https://www.epochtimes.kr/2026/01/734583.html
“美 미네소타주 최고위층, 조직적 사기 범죄 연루”
2026년 01월 17일 오전 11:34

전체 댓글 0 기본순 최신순 공감순
    • 번호
    • 구분
    • 제목
    • 작성
    • 읽음
    • 추천
    • 등록
    • 581
    • 일반
    • 文대통령, '재신임' 노영민에게 "매일이 마지막이라 생각, 최선 다해달라"/김현지 별명은 '오함마' '제초제'... 李 30년 보좌하며 군기반장 역할  
    • 17
    • 0
    • 02-03 22:24
    • 579
    • 일반
    • 佛 이어 中도 신용등급 강등…한국이 왠지 찜찜한 이유/무디스, 中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부정적’ 하향/피치, 중국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中 “매우 유감”  
    • 22
    • 1
    • 02-03 13:20
    • 575
    • 일반
    • 한국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 연대집회  
    • 58
    • 2
    • 02-01 01:32
    • 574
    • 일반
    • 미,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 명분 강조 “최악의 스파이 활동”/미국 내 軍 기지, 관광객 위장한 中 간첩들 무단 침입 ‘주의보’/평택에 여의도 크기 차이나타운 조성  
    • 35
    • 1
    • 01-31 18:08
    • 573
    • 일반
    • "미국 없는 안보는 환상"…유럽의 1조달러 청구서가 한국에 묻다/4월 전작권 회복 로드맵 나온다…이재명정부 임기내 회복 속도  
    • 64
    • 1
    • 01-30 21:23
    • 572
    • 일반
    • 관박쥐 → 사스, 과일박쥐 → 에볼라, 이집트무덤박쥐 → 메르스 유발/중국 박쥐에서 새로운 바이러스 발견 ···차기 팬데믹 가능성은 1
    • 60
    • 1
    • 01-30 01:25
    • 570
    • 일반
    • ‘美中 줄타기’  정말 끝났을까/中 압도 대신 ‘힘의 균형’ 선회한 美… 콜비, 연설서 北 언급 안해/다카이치는 ‘일한미’, 李는 ‘한중일’…실용외교라 불린 이벤트의 공백  
    • 89
    • 1
    • 01-28 13:48
    • 569
    • 일반
    • 해수부 출신 낙하산 인사 25년째 제자리/美 현상금 100억원… 어디 숨었나, 北 '어둠의 은행가' 심현섭  
    • 55
    • 1
    • 01-27 21:16
    • 567
    • 일반
    • 민노총, 국회 울타리 부수고 경찰에 주먹 날려/국회 보좌진과 당직자는 군인들의 저지를 막기 위해 소화기를 뿌리는 등/우의장, 계엄해제표결 지연  
    • 67
    • 1
    • 01-26 21:34
    • 566
    • 일반
    • 尹 탄핵 사유 '가치외교' 놓고 美 "왜 넣었나" 中 "왜 뺐나"/中매체, '반중친일' 내용 포함 尹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주목/중국 매체들, 윤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큰 관심  
    • 62
    • 1
    • 01-26 21:21
    • 564
    • 일반
    • 주한 중국대사 교체…부임 4년만/'계엄령 준비설' 꺼낸 김민석, 근거 묻자 "상황 따라 말씀드리겠다"  
    • 100
    • 1
    • 01-26 01:24
    • 일반
    • “소말리아계 갱단이 정부지원금 1.4조원 꿀꺽”…美 미네소타 발칵/“알고보니 마약-강도 전과 9범”…주목 받는 조지 플로이드의 과거'…  
    • 64
    • 1
    • 01-25 20:47
    • 560
    • 일반
    • 5개 재판, 12번의 선고 남았다…이재명 '사법리스크'는 진행중/이재명, '대북송금 의혹' 사건도 공판 연기… 재판 5개 모두 중단  
    • 90
    • 1
    • 01-25 12:15
    • 559
    • 일반
    • 푸틴 “희토류 채굴 로드맵 마련하라”…·北·中 접경 교통망도 강화 지시/北에 러 수호이機 넘기나...푸틴의 군사 옵션은  
    • 66
    • 1
    • 01-24 23:37
    • 558
    • 일반
    • “알고보니 마약-강도 전과 9범”…주목 받는 조지 플로이드의 과거  
    • 93
    • 1
    • 01-24 01:33
    • 557
    • 일반
    • 광주지검, 압수 관리하던 비트코인 상당량 분실…피싱 피해 추정  
    • 73
    • 1
    • 01-23 23:20
    • 554
    • 일반
    • 전례는 없지만…미국, '한국인 무급휴직'으로 방위비 압박  
    • 65
    • 1
    • 01-23 13:18
    • 553
    • 일반
    • 한미 방위비 분담금 회담 "진행 중"... 정부 고위관계자의 섣부른 주장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74
    • 1
    • 01-22 21:31
    • 552
    • 일반
    • 李 방중과 '4요4답', 비대칭 거래의 함정/‘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미군 "중국 대만 침공 시 '드론 지옥' 맞닥뜨릴 것"  
    • 61
    • 1
    • 01-22 21:02
    • 549
    • 일반
    • 한국, 중국 택하면 처참해질 것…주한미군 철수 시 복귀 없어  
    • 120
    • 2
    • 01-21 02:52

      오늘 마감 예정 법안 41 건 !! Freedom Is Not Free

     28046명의 애국자가 가입하여 활동중입니다.

    16건의 주요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청원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