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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photos/3003871
시장님 사랑해요...북콘서트에 등장한 스마트폰 전광판
2018.03.10 오후 05:33
https://www.mt.co.kr/society/2025/12/02/2025112816152314057
12월3일 22시27분부터 4월4일 11시22분까지…123일의 기록
2025.12.02 07:05
https://www.kgreens.org/event/?bmode=view&idx=14947892
4/29(토) 제102차 전국위원회 개최 공고
2023-04-21
장소: 녹색당사(서울 마포구 합정동 338-17, 3층)
https://www.ohmynews.com/NWS_Web/OhmyFact/at_pg.aspx?CNTN_CD=A0003188462
"녹색당, 계엄 미리 알고 팻말 준비했다"? 인스타에서 퍼진 가짜뉴스
[팩트체크] 12.3 내란 당시 '비상계엄 해제하라' 팻말 등장... 녹색당 "계엄 선포 뒤 당사 프린터로 출력"
25.12.04 14:27
최종 업데이트 25.12.04 18:39
https://www.news1.kr/photos/7018035
'계엄 철폐' 촉구 손피켓 든 시민들
2024.12.04 오전 03:33
https://www.insid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1
[포토] ‘비상계엄 대치’ 국회 찾은 민노총 ‘윤석열 퇴진’ 피켓
업데이트 2024.12.07 00:56
‘윤석열 퇴진’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민노총도 이날 현장 카메라에 포착됐다. 민노총 경기도본부 소속으로 추정되는 차량 내 ‘윤석열 퇴진’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이 놓여 있다.
4일 새벽 1시께 국회 앞 비상계엄 대치 현장을 찾은 민노총 차량 안에 ‘윤석열 퇴진’ 피켓이 놓여 있다.
https://m.imaeil.com/page/view/2025071818285242824
한동훈 "강선우 임명하면 계엄해제 때 계엄군 몸으로 막은 보좌진들 쓰레기 버리듯 내다버리는 것"
입력 2025-07-18 18:28:57
수정 2025-07-18 22:09:48
"12월 3일 밤, 계엄해제 결의가 될 수 있도록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몸으로 계엄군을 막아낸 것은 국회의원들이 아니라 보좌진들과 당직자들이었다"면서 "아마 민주당 보좌진들의 수가 더 많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출신)강선우 후보자를 임명하는 것은 그 보좌진들을 내다 버리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날 밤 로텐더홀에서 몸으로 계엄군을 막아내던 보좌진들을 생각하시라"고 타일렀다.
당시 강선우 후보자는 물론, 이재명 대통령도 국회의원 신분으로 국회로 와 계엄해제 의결에 참여했고, 이때 강선우 후보자와 이재명 대통령의 보좌진들도 국회 본회의장을 수호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밤 긴급성명을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이 계엄군이 진입하지 못하게 집기 등으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다.
2024년 12월 4일 새벽 국회 본청에 진입한 군 병력이 국민의힘 당대표실쪽에서 본회의장 으로 진입하려 하자, 국회 직원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진입을 막고 있다.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50914030700001
韓 "우의장, 계엄해제표결 지연"…禹 "의원 안 해봐서 그런가"
송고2025-09-14 15:35
韓 "이재명 당시 대표 도착까지 미뤘나"…우의장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한 시간"
그는 민주당을 향해 "우 의장이 그날 계엄 해제 정족수가 찼음에도 왜 바로 표결 안 한 것인지 묻는다"며 "숲에 숨어있던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가 본회의장에 도착할 때까지 표결을 미루고 기다린 것은 아닌지"라고 주장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04/2024120400015.html
'비상계엄 선포'로 국회 문 폐쇄 … 공수부대 본청 진입
입력 2024-12-04 00:45
수정 2024-12-04 00:45
정오 12시쯤 육군 차량이 국회에 도착하자 시민들은 앞을 둘러싸고 "물러가라"고 외치는 등 격렬하게 항의했다. 육군의 국회 진입을 막고자 본청 정문에는 임시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오전 12시 42분쯤 공수부대는 임시 바리케이드를 철거한 채 국회로 진입했다. 국회 보좌진과 당직자는 군인들의 저지를 막기 위해 소화기를 뿌리는 등 격렬히 저항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469784
[속보]비상계엄에 국회 출입문 통제中…"신원 확인된 인원만 출입"
입력 2024-12-03 23:53
수정 2024-12-03 23:53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는 출입문이 폐쇄됐다. 현재 신원이 확인된 일부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다.
오후 11시 30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는 국회 경비대와 영등포경찰서 직원들이 담장을 따라 배치됐다.
국회의원과 국회 사무처 직원, 국회의원 보좌진, 국회 출입 기자만 신원을 확인한 뒤 1, 2번 게이트로 출입할 수 있다.
앞서 비상계엄 직후에 배치된 경찰이 출입을 막으면서 국회 앞에서는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엄령 발표에 시민 100여 명이 국회 앞에 모이기도 했다.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politics/assembly/5619726
비상계엄 선포에 국회 출입 통제…제한적 출입 허용된 상황
국회 근처 매우 혼잡…폐쇄 통제→제한적 출입 허용
야당 의원 속속 국회 모여…국힘 방금 전 의총 시작
2024.12.03 오후 11:32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11시20분쯤부터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비상의원총회 시작했다.
https://www.google.com/amp/s/www.khan.co.kr/article/202412032323001/amp
국회의원·보좌관도 국회 들어갔지만···계엄령 파장 일파만파
2024.12.03 23:23 입력
여의도의 한 고층빌딩에서 바라본 국회의사당.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국회가 사실상 출입이 통제됐다. 국회의원과 보좌진 등은 경찰 등 경비 인력에 막혀 국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다가 국회 출입증을 일일이 확인시킨 뒤에서야 들어가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선포된 이날 오후 11시쯤 일부 국회의원과 보좌진들은 경찰 경비에 막혀 국회 경내로 곧바로 들어가지 못했다. 한 보좌관은 이날 기자와 통화하면서 “경찰이 계엄령이라는 이유로 정문 앞에서부터 막아서서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다만 한 의원은 “출입증을 보여주고 국회의원인 걸 한참 확인시켜준 뒤에서야 들어갔다”고 말했다.
일부 보좌진들은 급한 마음에 국회 담장을 넘어 국회 안으로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헌법 77조는 대통령이 전시, 사변 혹은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서 공공 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 계엄을 선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계엄이 선포되면 관련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영장제도나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가 제한될 수 있다.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한 특별 조치도 내려질 수 있다.
다만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은 국회가 해제시킬 수 있다. 헌법 77조에는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경우 지체 없이 국회에 이를 통고해야 한다. 국회는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 경우 대통령은 선포한 계엄을 해제해야 한다.
이재명 대표는 3일 밤 10시50분쯤 라이브 방송을 열고 “지금 국회로 가는 길”이라며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달라. 국회에 와달라”고 말했다.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41203165700004
비상계엄에 국회 출입문 통제…신원 확인된 인원만 출입
송고2024-12-03 23:46
비상계엄 선포 뒤 출입 통제되는 국회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는 출입문이 폐쇄됐다. 현재 신원이 확인된 일부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다.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는 국회 경비대와 영등포경찰서 직원들이 담장을 따라 배치됐다.
국회의원과 국회 사무처 직원, 국회의원 보좌진, 국회 출입 기자만 신원을 확인한 뒤 1, 2번 게이트로 출입할 수 있다.
앞서 비상계엄 직후에 배치된 경찰이 출입을 막으면서 국회 앞에서는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엄령 발표에 시민 100여명이 국회 앞에 모이기도 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31175
민노총, 국회 울타리 부수고 경찰에 주먹 날려
업데이트 2019.04.04 00:35
https://www.chosun.com/national/labor/2024/11/27/JHBIKCME2JCJ3DLHRHBPQLRAQY/
"철도·급식 7만명 파업"
민노총 "내달 5~6일 돌입" 예고… 전국 유치원·초중고 급식 차질
입력 2024.11.27. 00:55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4/08/23/54AVMCZHHZDKVPTE7GNCO3YVEE/#:~:text=%EC%84%A4%EB%A0%B9%20%EA%B3%84%EC%97%84%EC%9D%B4%20%EC%84%A0%ED%8F%AC%EB%8F%BC%EB%8F%84%20%ED%98%84%EC%9E%AC%20%EA%B3%BC%EB%B0%98%20%EC%9D%98%EC%84%9D(170%EC%84%9D)%EC%9D%84%20%EC%B0%A8%EC%A7%80%ED%95%9C,%EA%B3%84%EC%97%84%EB%A0%B9%20%ED%95%B4%EC%A0%9C%EB%A5%BC%20%EC%9A%94%EA%B5%AC%ED%95%98%EB%A9%B4%20%EB%8C%80%ED%86%B5%EB%A0%B9%EC%9D%80%20%EA%B3%84%EC%97%84%EC%9D%84%20%ED%95%B4%EC%A0%9C%ED%95%B4%EC%95%BC%20%ED%95%9C%EB%8B%A4.
'계엄령 준비설' 꺼낸 김민석, 근거 묻자 "상황 따라 말씀드리겠다"
입력 2024.08.23. 11:35
업데이트 2024.08.27. 16:03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40628/125677160/1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교체…부임 4년만
입력 2024-06-28 17:40
이르면 오는 주말 귀국할 듯
https://www.google.com/amp/s/www.voakorea.com/amp/7694118.html
중국, 나토 워싱턴 정상선언 반발…“호전적 발언 가득”
2024.7.11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48405.html#ace04ou
중, 나토 정상회의 연일 비판…“잘못된 대중국 인식 고쳐라”
수정 2024-07-09 18:06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0712_0002809472#:~:text=%5B%EC%84%9C%EC%9A%B8=%EB%89%B4%EC%8B%9C%EC%8A%A4%5D%20%EB%B3%80%ED%95%B4%EC%A0%95%20%EA%B8%B0%EC%9E%90%20=%20%EC%A3%BC%ED%95%9C%EB%AF%B8%EA%B5%B0%20%EC%A3%BC%EB%91%94%20%EB%B9%84%EC%9A%A9,%EC%A0%9C12%EC%B0%A8%20SMA%20%EC%B2%B4%EA%B2%B0%EC%9D%84%20%EC%9C%84%ED%95%9C%205%EC%B0%A8%20%ED%9A%8C%EC%9D%98%EB%A5%BC%20%EC%A7%84%ED%96%89%ED%96%88%EB%8B%A4.
한미, 주한미군 방위비분담 5차 협상 종료…"집중적 논의"
기사등록 2024/07/12 16:52:42
최종수정 2024/07/12 16:56:52
13일만 재개, 협상에 속도…4차 이어 연속 서울 개최
외교부 "양측 주요 관심사 논의…앞으로 수시로 협의"
미 "상호 용인 가능한 협정 목표…곧 협의 재개 기대"
https://nodong.org/statement/7862220#:~:text=%EC%A0%84%EA%B5%AD%EB%AF%BC%EC%A3%BC%EB%85%B8%EB%8F%99%EC%A1%B0%ED%95%A9%EC%B4%9D%EC%97%B0%EB%A7%B9%20%EB%B3%B4%20%EB%8F%84%20%EC%9E%90%20%EB%A3%8C%202024%EB%85%84%207%EC%9B%94,2024%EB%85%84%207%EC%9B%94%2031%EC%9D%BC(%EC%88%98)%20%EC%98%A4%EC%A0%84%2011%EC%8B%9C%20%E2%97%8B%20%EC%9E%A5%EC%86%8C
한미일 군사동맹 본격화 한미일 안보협력 '프레임워크' 철회하라!
2024.07.31
http://pdp21.kr/?p=156826
〈2024.7 항쟁의기관차〉 반미가 바로 이시대 진정한 평화!
2024년 7월 16일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318
“자주평화통일 위해서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따로 없다”
입력 2024.08.08 11:21
민주노총 25기 중앙통선대, ‘양대노총, 반윤석열 · 한미일 군사동맹 반대 공동투쟁’
김지희 통신원 (전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