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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평등’이라는 이름의 지옥, 차별금지법 -⭐효잉

조회수 137 추천 2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5mquzbe0q64







'평등'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차별금지법의 실체와 기독교적 가치관의 충돌, 그리고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상세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차별금지법을 '악법'으로 규정하는 이유

영상 제작자는 차별금지법이 단순한 차별 방지를 넘어 일상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악법이라고 주장합니다.


• 표현의 자유 위축: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 '혐오'나 '차별'로 간주되어 목사의 설교,

교사의 수업, 개인의 발언이 심각한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처벌 조항 존재:

법 위반 시 최대 2년의 징역이나 수천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2. 기독교 가치관과 동성애에 대한 입장

성경적 가르침과 좌파적 가치가 정반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독교인들이 차별금지법에 반대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 성경적 근거:

성경은 남녀 외의 제3의 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동성애를 용서받지 못할 죄로 명시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좌파 기독교인들의 논리를 반박합니다.


• 교회의 역할:

현재까지 법 통과를 막아온 것은 교회의 목소리 덕분이며, 정치인들이 기독교계의 눈치를

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합니다.


• 퀴어 축제 비판:

퀴어 축제를 '소돔과 고모라'에 비유하고, 이를 지지하거나 승인한 좌파 정치인들을 비판합니다.




3. 특정 정치인(찢재명구속!)에 대한 비판적 분석

찢재명구속! 대표의 종교적 정체성과 정치적 행보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제기합니다.


• 가짜 기독교인 논란:

찢재명구속! 대표는 스스로 독실한 기독교인이라 주장하지만, 해당 교회(분당우리교회) 측은 그가 10년 이상 출석하지 않아

제적된 상태이며 장로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집사 임명 논란:

과거 '집사 취임 감사 예배'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정식으로 집사 임명을 받은 적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 정교유착 의혹:

신천지 등은 수사하면서도, 정작 본인의 선거를 돕고 불법 선거자금을 건넸다는 의혹이 있는

대순진리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4. 가족 해체 시도와 최근의 사회적 흐름

좌파 진영에서 발의한 법안들이 전통적인 가족 질서를 무너뜨리려 한다고 경고합니다.


• 가족 해체 법안:

군대 내 항문 성교 처벌 제외(군형법 개정안), 동성 결혼 인정(혼인 평등법), 결혼 없는

가족 인정(생활 동반자법) 등을 그 예로 듭니다.


• 사법부 판결: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 허용,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인정 등 최근의 판결들이

우려스러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봅니다.




5. 결론: 기독교인의 각성과 나라를 위한 기도


제작자는 과거 정치에 무관심했던 '좌파 기독교인'이었으나, 작년의 경험을 통해 정치와

종교적 가치가 분리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합니다.

이제는 자신의 욕심이 아닌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다른 기독교인들도 어떤 선택이 기독교적 가치에 부합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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