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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북은행, 예수병원과 업무협약 체결/'丹東'을 가다' 北中무역의 새요충지로 부각/단동훼리, 남북잇는/‘새만금’에 중국 투자단 온다/전북, 올림픽 핑계로 ‘새만금 크루즈’ 추진

조회수 23 추천 1 댓글 0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12222520002295
"러시아, 3월부터 북한에 석유 100만 배럴 공급… 파병 대가"
입력2024.11.22 22:58

https://www.s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78#_PA
러시아, 북한 동해안 석유 탐사 예산 배정 예정..."2026년에 1100만 달러 투자"
입력 2025.11.19 06:54
수정 2025.11.19 07:12
 
https://www.joongang.co.kr/article/3718848
북한 석유개발 가능한가
입력 1998.11.02 00:00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168
“국내 반입 마약 절반 이상 北노동당 39호실 유통”
입력 2012.02.06 18:1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4726
이재명 공약 '희토류·스마트팜'…쌍방울 대북사업 판박이
업데이트 2023.03.05 09:01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9887.html#ace04ou
이재명 “가덕도 신공항 2029년까지 개항하겠다”
부산광역시 9대 공약 발표
수정 2022-02-06 11:49

https://m.news.nate.com/view/20260108n25685
중국의 뻔뻔한 도둑질…대놓고 삼성·LG 피 빨아먹는다
2026.01.08 15:37
최종수정2026.01.08 15:55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51218/132990931/1
이호선 “불의-도둑질엔 대가 따라야”…친한계 반발 일축
입력 2025-12-18 09:50:0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105
통일교, 이미 땅도 사뒀다…100조 '한일 해저터널' 목매는 이유
업데이트 2025.12.16 09:33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05118.do
정동영 “친구들과 여행 갔다 통일교 천정궁 방문
2025-12-11 18:59  

https://m.newspower.co.kr/10547
민혜경 여사,"기도하는 남편 가장 아름답다
정동영 후보 지지 목사들 <대통령선거와 국가를 위한 기도회> 가져
기사입력 2007-12-15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20513.html
박지원 “나도 한학자 만났었는데 돈 안 주더라…큰절 안 해서”
수정 2025-09-25 14:01

https://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0
4.11 국회의원 선거, 천주교 신자 당선자 73명(24.3%)
입력 2012.04.23 18:02
수정 2012.04.24 16:30
정평위 박정우 신부, “신자 정치인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 감시하는 것도 우리의 의무”
4.11 국회의원 선거 결과 당선자 300명 중 천주교 신자는 73명(24.3%)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 43명, 새누리당 27명, 자유선진당 2명, 통합진보당 1명이다.
민주통합당 인재근, 임수경, 박지원, 문재인 등 당선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도 신자 …… 심재철, 정병국, 한선교 등 당선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210/132936097/1
이준석 “한학자에 큰절하고 자금 받았다면 종교에 의탁한 것”
입력 2025-12-10 09:01:2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496
[단독] "어프로치 명단은 강선우에, 될 사람은 정진상에 넘기겠다"

입력 2025.12.12 05:00

통일교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 측과 미국 측 유력 인사와의 대담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쪽에 접근하면서 연을 만들었다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대담 상대로 미국의 오바마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농구선수 스테판 커리 등 구체적인 이름까지 거론했다.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연합뉴스
대담 후보자 리스트 만들어
11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앞서 확보한 윤 전 본부장과 이현영 전 통일교 부회장의 2022년 1월 통화녹음 파일에서 윤 전 본부장은 “제가 어프로치 하는 건 오바마, 힐러리, 그다음 일론 머스크(테슬라 CEO), 그다음에 (미국) 민주당에 상원하고 해서 인지도가 높은 사람 8명 했다”며 “지금까지 된 거는 힐러리는 어느 정도 될 것 같다”고 말한다.
윤 전 본부장이 이들과의 접촉을 시도한 건 같은 해 2월에 열릴 예정인 통일교 행사 ‘한반도 평화서밋’을 앞두고 이 대통령 측과 미국 인사와의 대담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윤 전 본부장은 이날 통화에서 “이 사람들이 한국 왔을 때 우리하고 계약맺고 올 텐데 와도 이 사람 만날지 안 만날지는 또 어레인지해야 한다. 그런 리스크는 따지지 말고 어차피 비대면으로 했다면 이재명 후보하고 하실 분들을 리스팅(명단 작성)하고, 정리해보겠다”고도 했다.

이 전 부회장은 “어프로치하는 명단을 저한테 주시면 강선우 의원한테 넘기고”라고 답한다. 윤 전 본부장이 “명단 넘겨봐야 그 사람 다 되는 게 아니고”라고 우려하자 이 전 부회장은 “진짜 되는 사람은 정진상(전 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쪽으로 한번 해보겠다”고 말했다. 강 의원과 정 전 실장을 이 대통령과의 연결고리로 삼은 것으로 의심되는 부분이다.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5/11/25/VLBJY4FJJFHJVLRNC3XKHQNWJU/%3foutputType=amp
검찰, 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에 징역 1년 구형
입력 2025.11.25. 17:50
수정 2025.11.25. 17:5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507
"워낙 잘하셔서" 오유경 칭찬한 李…정은경은 웃지 못했다
2025.12.16 19:04

https://www.google.com/am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7/05/DIBKSTEXJBG6JAJVCGRIP2TGFE/%3foutputType=amp

'이재명 관여 대북송금 의혹' 쌍방울 계열사 퓨처코어, 미국 바이오 사업 접는다

입력 2024.07.05. 11:00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2777

SBW생명과학, CDMO 사업 본격화…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 참가 

2022.09.28 15:18:31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4560

[단독] 검찰 고위간부 출신 쌍방울 계열 사외이사, VIK 주범 변호인 활동 앞 뒤
검사장 출신 송찬엽 변호사 광장 소속으로 이철 씨 변호, 6년째 SBW생명과학 사외이사 재직

2022.10.14(금) 18:06:0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7414
[단독]"이화영 제우스 투자" 최측근 실토...이화영 코너 몰렸다
업데이트 2023.04.24 20:0

https://www.yna.co.kr/view/MYH20180928010500038
김부선 "이재명이 마약중독자로 몰아 일자리 잃어"
송고2018-09-28 16:11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31287
김부선 "이재명, 내 집서 15개월을 조건 없이 즐겼다"
입력 2021.09.08 16:45
수정 2021.09.08 16:45

https://www.newsis.com/view/NISX20211125_0001664538
국민의힘 "이재명 성남시장 때 정신병원 강제입원 66명 이상"
기사등록 2021/11/25 11:21:34 
최종수정 2021/11/25 13:35:43 

https://m.news.nate.com/view/20241006n02161
[단독] '제2 이재선' 소지 있나…지난해 정신병원 강제입원 3만1459명
데일리안2024.10.06 08:00최종수정2024.10.06 12:49
보건복지위 여당 간사 김미애 의원 공개

http://www.kmedinf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927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투여 환자 2,000만명 넘어
연령별 처방 환자는 50대, 60대, 40대 순...40~60대, 전체 처방환자 약 60% 차지
2025-06-24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12
마약류의약품 오남용부터 화장품원료 안전성평가까지 꼼꼼히 챙겨야
 승인 2024.10.10 14:55
 
https://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61947
식약처, 의료용·동물 사용 마약류 안전사용기준 마련동물 사용 마약류 안전사용기준 국내 첫 마련 등2024-07-03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666633

애터미㈜, 의료 인프라 부족한 캄보디아에 50억 기부
입력 2021-03-24 14:56 
수정 2021-03-25 08:06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캄보디아의 의료 발전에 앞장선다.

애터미는 24일 충남 공주 사옥 애터미파크에서 ‘캄보디아 이동검진 버스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 김철승 전주예수병원 원장, 윤용순 국제의료협력단 사무총장 등이 함께 했다.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동검진 버스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캄보디아의 국민에게 의료혜택 재분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이동검진 버스 출고가 캄보디아 의료지원 시스템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캄보디아 현지에 의과대, 신학대 등을 갖춘 종합대학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동검진 버스 운영을 위해 매년 5억원씩, 10년간 50억원 지원을 약정했다.

이동검진팀은 순회 검진을 통해 지역별, 질환별, 유형별 질병 데이터 작성과 함께 질병의 예방, 교육 및 진단을 할 계획이다.

또 자궁경부암 검진 및 캄보디아의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백내장 등 안질환에 대한 검진도 이뤄진다.

애터미 측은 “이번 이동검진팀을 통해 빅데이터 축적 캄보디아 지역 보건소와 협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미 현지에서 자궁경부암 검진버스 2대가 운용 중에 있다. 이번에 출고되는 버스가 도착하면 체계적인 종합검진 서비스가 가능해 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동검진팀은 안과 검진 버스 1대, 종합검진 버스 1대, 의료진 이동승합차 1대와 의사 및 간호사 등 26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장비로 이동식 엑스 레이(X-ray) 및 초음파 검진 장비와 원심분리기, 자동옥습기 등이 있다.

한편 애터미는 지난해 7월 캄보디아의 의료시설 지원을 위해 국제의료협력단과 전주예수병원에 15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8861

애터미, 'PMC-Atomy 예수병원' 건립 위해 33억 원 기부
2023-04-17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6732
예수병원, 캄보디아 프놈펜에 예수병원 개소
입력 2024.02.16 07:43
 21년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으로 첫발 내딛어

https://www.mt.co.kr/thebio/2025/07/06/2025070613025292317
퇴장방지의약품 지원한다는 정부, JW중외 등 수혜
2025.07.06 14:06
이재명 대통령, 필수의약품 안정적 공급기반 마련 등 약속
정책 시행 시 퇴장방지의약품 많이 생산하는 업체들 수혜 기대
대한약품공업, JW중외제약, HK이노엔, 명인제약 등 퇴장방지의약품 품목 많아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42304
다국적사 백신 판권 연쇄이동 희비…이노엔, 1500억 가세
2022-03-03 12:10:15
HK이노엔, 가다실9 선전...SK바사, 1년 새 관련 매출 52% 감소
녹십자 1000억원·유한양행 200억원대 매출 공백으로 이어져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42304
檢 식약처 압색, 文정부 코로나 임상 특혜 의혹 겨눈다
입력 2023.01.16 06:00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892

예수병원, 전북은행과 상호 협력 협약 체결

입력 2021.08.20 05:55
 
 예수병원은 19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JB금융그룹 전북은행과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김철승 병원장과 서한국 은행장을 비롯해 양층 임직원이 참석하였다. 예수병원과 전북은행은 지역사회를 위하여 동반 성장을 약속하며 상호간의 우호증진을 이번 협약식을 통해 다졌다.
상호협력 방안으로 예수병원과 전북은행간 금융서비스 지원과 거래, 사회 공헌활동을 위한 상호협력등 다방면에서 호율적인 사업 추진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철승 예수병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향토은행인 전북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금융과 의료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한국 전북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과 예수병원이 단순 협력을 넘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ESG가치 실현에도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https://m.fntimes.com/html/view.php?ud=2021081919365956399249a1ae63_18#:~:text=JB%EA%B8%88%EC%9C%B5%EA%B7%B8%EB%A3%B9%20%EC%A0%84%EB%B6%81%EC%9D%80%ED%96%89%EC%9D%80%2019%EC%9D%BC%20%EC%A0%84%EB%B6%81%EC%9D%80%ED%96%89%20%EB%B3%B8%EC%A0%90%EC%97%90%EC%84%9C%20%EC%A0%84%EC%A3%BC%20%EC%98%88%EC%88%98%EB%B3%91%EC%9B%90%EA%B3%BC,%ED%98%91%EB%A0%A5%20%EC%B2%B4%EA%B3%84%20%EA%B5%AC%EC%B6%95%20%EB%93%B1%EC%9D%84%20%EC%B6%94%EC%A7%84%ED%95%98%EA%B8%B0%EB%A1%9C%20%ED%96%88%EB%8B%A4.%ED%98%91%EC%95%BD%EC%8B%9D%EC%97%90%EB%8A%94%20%EC%84%9C%ED%95%9C.

전북은행, 예수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2021-08-19 19:39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9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전주 예수병원과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동반 성장과 우호 증진을 위한 금융 서비스 지원 및 거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의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서한국 은행장과 김철승 예수병원장을 비롯해 양측 임직원이 참석했다.

김철승 예수병원장은 “향토은행인 전북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금융과 의료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한국 전북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과 예수병원이 단순 협력을 넘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885#:~:text=%EC%A7%80%EB%82%9C%205%EC%9B%94%2028%EC%9D%BC%20%EC%B0%BD%EB%8B%A8%ED%95%9C%20JB%EA%B8%88%EC%9C%B5%EA%B7%B8%EB%A3%B9%20%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EC%9D%80%20%EC%A7%80%EB%82%9C,JB%EC%9A%B0%EB%A6%AC%EC%BA%90%ED%94%BC%ED%83%88%2C%20JB%EC%9E%90%EC%82%B0%EC%9A%B4%EC%9A%A9%2C%20%ED%94%84%EB%86%88%ED%8E%9C%EC%83%81%EC%97%85%EC%9D%80%ED%96%89%EB%BF%90%20%EC%95%84%EB%8B%88%EB%9D%BC%20(%EC%82%AC)%ED%9D%AC%EB%A7%9D%EB%82%98%EB%AC%B4%20%ED%9A%8C%EC%9B%90%20%EB%93%B1

JB금융그룹 해외봉사단, 캄보디아서 교육·의료봉사
나눔 실천으로 현지 사회 기여에 앞장

입력 2016.11.11 14:52

http://www.campusn.co.kr/mobile/article.html?no=21868#:~:text=%EC%9D%B4%EB%82%A0%20%EB%B4%89%EC%82%AC%ED%99%9C%EB%8F%99%EC%9D%80%20%EC%A0%9C%EB%B9%B5%20%EB%B0%8F%20%EC%9A%B0%EC%A0%95%EC%9D%98%20%EC%84%A0%EB%AC%BC%EC%83%81%EC%9E%90%20%ED%8F%AC%EC%9E%A5,%EB%A7%8C%EB%93%A0%20%EB%A8%B8%ED%95%80%EC%9D%80%20%EC%A0%84%EC%A3%BC%EC%8B%9C%20%EA%B4%80%EB%82%B4%20%EC%B7%A8%EC%95%BD%EA%B3%84%EC%B8%B5%20%EB%93%B1%EC%97%90%20%EC%A0%84%EB%8B%AC%ED%96%88%EB%8B%A4.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5기' 사랑 나눔 봉사 참여
등록 2025.08.20 22:03


https://www.monthlymaritime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88
'丹東'을 가다' 北中무역의 새요충지로 부각
2012. 6. 1

http://www.maritime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
丹東國際航運有限公司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61

단동훼리, 남북잇는 最適海路 열다.

입력 1998.08.08 00:00
 
인천/단동간 카훼리선 [東方明珠]호 마침내 취항
단동인에게 희망을, 이산가족에게 한풀이場을
신의주 앞 단동은 東西가 만나는 역사적 거점
중국단동. 인구 67만명의 소도시(중국사람들은 ''아주 작은 곳''이라고 말한다)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먼저 역사적 의의가 큰 곳이다. 고구려 등 오래전 우리선조들의 삶의 터전이었고 20세기들어 세계의 열강들이 한반도를 둘러싸고 세력전을 펴던 곳중의 하나이며 민족을 구하려던 지사와 열사들이 압록강을 넘나들며 활동한 곳이기도 하다. 거슬러 올라가면 오랜 역사동안 단동은 동서교역의 最東端 거점으로 한반도와 일본을 찾은 서양과 중근동, 중국 상인들은 반드시 이곳을 거쳐가야 했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는 21세기를 코앞에 둔 오늘날까지 이어진다. 우리민족이 반세기를 인고해야 했던 분단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게 하는 곳이다. 압록강 건너 손에 잡히듯 보이는 곳이 북녁땅 신의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전히 단동은 중국과 북한의 경제교류를 가능케 하는 거점이다.
이제 단동은 관광의 중심으로, 남북교류의 가장 가능성 있는 거점으로서의 가치를 키워나가고 있다. 이런곳에 처음으로 국제여객선이 모습을 드러냈다. 역사는 이날 1998년 7월 25일을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단동훼리, 압록강과 두만강을 열었다. 단동훼리의 ''東方明珠''호는 단동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고 남북한 이산가족에게는 한풀이場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남북 민간교류의 혈맥이 트이면서 남북통일의 전도를 밝혔다"
인천으로서도 이 항로개설이 갖는 의미는 크다. 이미 중국 천진, 청도, 대련, 위해에 이어 다섯번째 항로인 인천/단동항로가 개설됐고, 8월초 여섯번째 항로인 인천/상해항로가 개설됐다. 중국 황해권 전역과 해상교역로를 연 것. 다사말해 동북아시대를 여는 초석다지기가 끝났다는 얘기다.
7월 24일 행사장을 찾은 최기선 인천시장도 이를 "공동번영의 원동력"이라 표현하면서 특히 단동항로 개설에 대해 "압록강, 백두산과의 연결은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인천항 1부두 14번 여객부두선석 11,000톤급 카훼리선 ''동방명주''호 선상. 마침내 인천/단동간 카훼리항로 개설을 알리는 팡파레가 울렸다.
경과보고. "귀빈 여러분께서 탑승하고 계신 총톤수 11,000톤급 동방명주호가 인천과 중국 동북3성의 최대 국경도시인 단동을 연결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띄고 오늘 드디어 그 첫 취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매주 2항차 인천과 단동을 운항하게 될 동방명주호는 지난 92년 한중 국교정상화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양국간의 경제적, 문화적, 인적 교류를 더욱 더 가속화 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이 항로는 중국 동북3성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들에게 보다 빠르고 새로운 물류기지를 제공하고 우리 민족의 자긍심이 무한히 잠재된 고구려 유직지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민족 영산인 백두산으로 가는 최단거리를 만들게 된 것이다.
같은 날 오후 5시. 출항. 파도없는 서해. 우리측 참여사 두우해운 이상조 사장의 말에 따르면 안전설비, 내부 시설 개비 등에 100억원이 들었다고 한다. 아직 운영상의 미흡함이 몇몇곳에서 드러나기는 했지만 상당히 깨끗하게 단장된 여객선이었다. 두우해운 직원들의 땀흘리는 모습이 눈에 띤다.
바다는 시간이 흐르면서 모양과 색이 변한다. 그리고는 칠흑같은 어둠. 잔잔한 바다가 ''동방명주''호의 성공적 서비스를 기약하고 있다.
25일 아침. 배 진행방향으로 동쪽에 북한의 섬들이 멀리 드러나고 오른쪽으로는 중국 어선들이 조업중이다. 단동의 관문역을 하는 동항시의 부두는 서해바다의 간만차를 감안해 육지로부터 길게 뻗어나온 구조물로 돼 있다.
잔잔한 빗속에 처음맞는 대형 국제여객선을 환영하기 위한 단동시 환영인파가 전통 타악기와 군악대의 반주속에 가득하다. 통관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아직 중국측 관계자들이 업무에 서툴렀기 때문이다. 단동시 압록강변에서 조선식당, 노래방 등에서 일하는 조선족 아가씨들이 ''정말로'' 밝고 맑은 목소리와 웃음으로 ''꼭 찾아주십사'' 인사를 하며 팜플렛을 건낸다. 정겨웠다.
단동국제호텔. 창밖으로 단동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북녁땅 신의주가 눈에 잡힌다. 이것으로 이번 여행은 족했다.

그날 오후 중국돈 13원(우리돈 2,100원 가량)으로(물론 두우해운측에서 배려했지만) 압록강 유람선을 탔다. 단동과 신의주를 잇던 다리의 북쯔 절반은 6.25당시 사라졌다. 이름하여 ''압록강 斷橋''. 옆의 新橋과 단교가 대비되면서 무언가 엄청난 역사를 암시해주고 있다. 단교 밑을 지나 이성계가 회군했다는 위화도를 지난다. 북쪽 아이들이 낚시를 하고 아낙들이 빨래를 한다.
지척, 아니 4, 5미터의 거리를 두고 북한 군인과 뱃사람들에게 손을 흔든다. 반응도, 표정도 없다. 환갑은 지난 듯한 노인양반이 작은 웃음으로 손을 흔든다. 반가웠다. 마음이 조금 풀린다.
저녁식후 야시장 탐사. 백화점 등 대부분 상가는 撤市하고 2킬로미터는 되어 보이는 도로가 말 그대로 와글와글한다. 이곳에서는 ''큰 상점들은 낮에 장사를 해 먹을 만큼 사니 밤에는 소자본 업자나 무직자들이 먹고 살도록 한다''는 방침에 따라 야시장이 선다고 한다. 야광팔찌 2개를 땅에 펼쳐놓고 파는 젊은 이. 부채 3개를 손에 들고 소리지르는 어린아이. 숯불에 옥수수 몇개 올려놓고 호객하는 아주머니. 그렇게들 살아가는 곳인 것같다.
26일 오후 돌아오는 배에 몸을 싣는다. 단동시로서는 국제 여객선 첫 취항일. 환영식보다 더 盛市다. 바다는 역시 잔잔했고, 두우해운 이상조 사장이 언젠가는 이산가족 만남의 장을 삼겠다는 압록강 하구의 섬이 멀어진다.

https://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23290&Newsnumb=20251123290

잼버리 국제 망신 잊었나… 전북, 올림픽 핑계로 ‘새만금 크루즈’ 추진

https://www.netzer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455

한·중 상무장관 정례협의체 15년 만에 부활…‘새만금’에 중국 투자단 온다
​▶ 5일 베이징서 정상 임석 하 2건 MOU 체결…상반기 1차 회의 개최 ▶ 2011년 이후 끊긴 장관급 채널 복원…교역·공급망·그린산업 논의 정례화 ▶ 中 상무부 인솔 투자단 연내 새만금 방문…바이오·녹색발전 등 실질 투자 유도
2026-01-06     
한국과 중국이 15년 만에 산업·통상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부활시키고, 새만금 한중 산업단지에 대한 중국 측의 투자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직후, 김정관 장관과 왕원타오(王文濤) 중국 상무부 부장이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한중 상무(商務) 협력 대화 채널 신설’ 및 ‘한중 산업단지 협력 강화’에 관한 양해각서(MOU) 2건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 15년 만에 복원된 장관급 채널…매년 교차 방문 정례화
​이번 MOU 체결은 지난 2011년 제7차 회의를 끝으로 중단되었던 장관급 정례 협의체인 ‘한중 투자협력위원회’의 기능을 15년 만에 사실상 복원하고 격상시켰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동안 양국은 다자 회의 계기에 장관 회담을 갖는 등 간헐적으로 소통해왔으나, 이번 합의를 통해 ‘상무 협력 대화’라는 공식 채널을 신설하고 매년 최소 1회 상호 방문하여 정례 회의를 개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새로 구축되는 상무 협력 대화는 기존의 한중 투자협력위원회와 차관급 한중 산업단지협의회 등을 통합·고도화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양국은 ▲교역 및 투자 ▲공급망 안정화 ▲제3국 및 다자협력 등 경제 통상 전반의 이슈를 긴밀하고 체계적으로 논의할 정부 간 소통 창구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산업부는 합의 이행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중국 측과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 조율을 위한 실무 협의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넷제로뉴스' 1st 라운드 후원사◁
​■ ‘빈손’ 산단 협력 끝낸다…中 투자조사단 연내 새만금 파견
​특히 이번 합의에서 주목할 점은 실질적인 투자 협력을 위한 ‘산단 협력 MOU’입니다. 양국은 지난 2015년 한중 FTA 타결을 계기로 한국의 새만금과 중국의 옌청, 옌타이, 후이저우 등 4곳을 한중 산업단지로 지정했으나, 그간 새만금에 대한 중국 기업의 투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금년 중 중국 상무부가 직접 인솔하는 ‘투자조사단’을 새만금에 파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자본 유입을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으로 해석됩니다.
​■ 녹색·바이오 등 신산업 공조…실질적 성과 창출 주력
​산업부는 이번 조치로 중국 첨단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향후 양국은 한중 산단 간 ▲부품·소재 ▲녹색 발전 ▲바이오·제약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상호 무역과 투자 협력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산업부는 중국 투자조사단의 방한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치 지원 활동을 전개할 방침입니다. 공동 연구 등을 통해 제3국 시장 공동 진출을 포함한 협력 확대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입니다.
​15년 만에 열린 대화의 문이 ‘빈 수레’가 되지 않으려면 ‘새만금’이라는 그릇을 제대로 채워야 합니다. 중국 투자단이 단순히 땅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녹색 발전과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서 도장을 찍고 가게 만드는 것이 1차 회의의 진짜 과제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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