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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71
성남 총선시민연대 출범
입력 2000.02.28 00:00
수정 2002.11.07 16:01
2000년 성남시 총선시민연대 발족식이 25일 성남 일하는 여성의 집에서 14개 단체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발족식은 황규식 YMCA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상임공동대표에 조영효 이용원 윤숙자 이수만 김해성 정병준씨가 선정됐다.
정책지원단엔 이재명 변호사, 조영효 교수 등 4명이 선임됐으며 조사기획팀엔 김순교 변호사, 집행위원회에 황규식 남광우 김태진 이영숙씨가 각각 선임됐다.
총선시민연대는 앞으로 제16대 총선에 대비한 공천철회 및 낙선운동 전개·선거법 개정·부정부패 정치인 추방운동 전개·후보자 바로알리기·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http://www.sbpnews.com/bbs/board.php?bo_table=m1&wr_id=162
민주통합당 황규식 예비후보, 분당갑 출마선언
작성자 작성일 12-01-10 18:27
시민운동가에서 시민정치후보로!
살림의 정치로 보편적 복지국가를!
소통과 치유의 정치로 국민을 행복하게!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분당(갑)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황규식
○ 학력 사항
경남 함안 출생
마산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사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 주요 경력사항
혁신과통합 성남 공동대표(현)
복지국가만들기 국민운동 성남본부 상임대표(현)
노무법인 퍼스트 대표(현)
성남사회적기업육성네트워크 공동대표(현)
경기도청 법률상담위원(현)
용인시 상공회의소 자문노무사(현)
대한의원협회 자문노무사(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지정 노무사(현)
한국조정중재협회 전문위원 (현)
한,동티모르경제협력위원회 자문위원(현)
경기도 사회적기업 프로보노(현)
(사)경기시민사회포럼 운영위원장(현)
성남의료생활협동조합 감사(현)
성남YMCA 시민사업팀장(전)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집행위원장(전)
근로복지공단 경인본부 고객권익보호담당관(전)
한국공인노무사회 감사(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18695.html#ace04ou
통합민주당 4·11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자 명단
수정 2012-02-12 23:06
https://m.snilbo.co.kr/2029
참여의 생활화,이것이 바로 시민운동이다.
이영진 성남시민모임 신임집행위원장
김락중 기자
기사입력 2001-02-23 [17:28]
지난 2월 9일 성남시민모임은 제7차 정기총회를 통해서 성남시민모임의 2001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시민운동,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운동의 방향을 설정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성남시민모임(공동대표 조영효, 윤기수, 신상진, 최석곤, 김형철, 박태식, 조해정)은 이재명 집행위원장의 뒤를 이어 이영진(39세)기획국장을 신임 집행의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영진 집행위원장은 지난 14일 분당경찰서에 의해 발생한 시민모임 사무실 압수수색과 관련해 대응방안을 마련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영진 집행위원장은 중앙대 법대를 졸업하고 구로동과 성수동에서 야학을 통해 노동자들을 상대로 무료법률상담할동을 해오다가 90년 초에 성남으로 자리를 옮겨 활동할 것을 요구받고 성남지역에서 야학과 노동상담소를 운영하면서 성남지역과 인연을 맺은 이래로 지금까지 계속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성남지역에서 노동운동의 쇠퇴와 함께 시민들과 함께하는 운동, 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벌이는 운동에 대한 고민을 해오다가 95년 시민모임 창립 초기부터 계속적으로 시민모임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금도 이영진 집행위원장은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시민모임 집행위원장을 겸임하고 있어, 일반사람들에게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하면 떠오를 것 같은 사건브로커 등의 인식 때문에 다소 이미지고민을 하고있는 듯 했다.
성남시민모임 이영진 신임 집행위원장을 야탑동 시민모임사무실에서 만났다.
▶ 분당경찰서의 압수수색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 14일 분당경찰서가 시민모임사무실을 압수수색하여 시민모임 활동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컴퓨터 3대를 압수해간 것은 진정서 제출로 인한 일반적인 수사라기에는 너무 과도한 것이며, 시민모임을 비롯한 시민운동의 활동을 탄압하고 제약하려는 의도가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진다. 압수수색 직후 분당경찰서에서 집행위원들이 농성을 하다시피 하여 컴퓨터를 돌려받긴하였지만, 이 사안에 대해 규탄성명서 발표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경찰청 앞에서의 집회를 상정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취하기도 하였지만, 분당경찰서장이 시민모임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공식적인 사과의사를 표명하여, 일단 이를 받아들이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 성남시민모임 평가와 관련하여...
▷ 시민모임은 대중단체를 표방하고 상근자 중심의 활동가들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생활인들이 참여하고 활동하는 모임이어야 한다. 일반 생활인, 즉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그들의 자발성을 키워주어야 하며, 그랬을 때 진정한 시민운동이 되는 것이다. 성남시민모임은 다른 지역의 시민단체와는 달리 이러한 초창기의 정신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유지해나갈 것이다. 96년 민선자치선거 지방화시대가 도래하면서 시민들에 의한 지방자치가 활성화하고 성숙되게끔, 운동의 차원에서 시민의식의 전환과 참여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그간 시민모임의 활동이 이러한 부분에서 다소 미진한 부분이 있긴 하였지만, 이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
▶ 그간 시민운동을 돌이켜 보면, 시민없는 시민운동이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 현재 시민운동은 운동가적인 생활인들만 남아있다. 이것은 시민운동의 주체들이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 생각한다. 일반시민들 다수를 포괄 할 수 있는 사업방법에 대해 고민 충분한 고민이 이루어져야 한다. 너무 원칙적인 싸움으로 인해 시민들과 너무 괴리되어 있는 점도 있다. 시민운동의 중심인 시민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외연을 확대하고 있지 못하다. 시민운동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익명성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실명으로 직접 나서기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 익명성을 전제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 시민모임이 그동안 진행해온 사업을 돌아보면 시민단체로서 너무 강성이미지가 강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 시민모임은 원칙과 방향을 유지하면서 사업을 진행하고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방자치의 실질적 주인은 시민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치단체장의 독선과 비민주성이 시정 전반에 관한 폐해를 가져왔으며, 시민모임은 이에 대해 원칙을 세우고 잘못된 관행을 극복하기 위해 비타협적으로 싸움을 전개해 온 것이다. 시민모임이 원래 강성이미지라기보다는 김병량성남시장의 일방적인 독선행정이 오히려 시민모임을 강성이미지로 만드는 것 같다.
▶ 민선2기에 대한 평가를 간단하게 한다면.....
▷ 현재 민선2기를 돌아보면 지방자치의 본질에서 벗어나고 있다. 현재 지방자치법이 개정논의중에 있으나, 실질적인 주민참여와 민주주의 진전이 필요하다. 자치단체장이 지방 토호세력과 결탁하여 전횡을 휘두르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여 시민들과 대립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자치단체장의 전횡을 막을 수 있는 감시활동이 필요하며, 자치단체의 비민주적인 행정과 무작위 개발로 인한 이익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이는 주민들에게 환원되어야 한다. 그렇지 못했을 때, 자치단체장은 주민들의 거센 저항에 직면하는 것이다. 현재 은행동 시영아파트와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으로 인해 시민들의 퇴진운동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현행 지방자치법 개정문제와 맞물려 주민소환제운동과 함께 벌여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주민소환제 도입 청원을 위한 서명운동,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타지역과도 연대해서 활동을 해 나갈 것이다. 민선 자치시대 필요한 관료는 시민들을 입장에서, 시민들을 무서워하고, 시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아쉬운 점들이 많다.
▶ 향후 시민모임이 역점을 두고 진행할 사업은...
▷ 먼저 무엇보다 회원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회원 배가운동을 전개하고, 회원들의 의식을 향상하기위한 교육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5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데 실질적인 활동을 보장할 수 있는 회원의 확대와 이를 위한 교육사업을 벌여나갈 것이다. 시민운동의 일반론부터 지역현안 과제, 정세에 대한 교양강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정책위원회를 강화하여 시민모임 사업과 정책기능을 통합하고 지역흐름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책위원회는 연구성과를 축적하여 포럼형식의 정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향후 지역사회 현안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소 설립의 모체로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민모임에서는 의정지기단, 시민권리찾기 등을 활성화 하여 시민모임 회원이라면 1회이상 의정지기단으로 활동하고 시의회방청등 모니터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하고 시민들의 권리를 찾기위한 권리상담,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 시민모임과 성남지역 다른 시민단체와의 연대가 미진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 아직까지 일상적인 연대모임은 진행되고 있지 못하고 사안에 따라 한시적으로 연대하여 활동을 진행해왔었다. 이러한 기간의 활동 성과를 정리해보고, 성남지역의 다른 시민단체와의 일반적인 창구역할을 수행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지역의 흐름을 공유하고 발전적 방향에 대해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비공식적이나마 (가칭)성남지역 시민단체협의회라는 모임구성 움직임이 있긴 하였지만, 아직 외형적으로 조직을 확대하기 보다는 시민단체 공동신문 형태의 소식지 발간을 통해서 시민단체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내용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본다.
▶ 주민자치센타운영과 관련해서 실질적인 주민의 참여방안이 미진한데, 시민모임에서 고민하고있는 것이 있는가?
▷ 주민자치센타는 지역커뮤니티로서 동네 사랑방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주민자치센타는 주도면밀한 준비와 계획없이 일방적인 정부주도로 무모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주민자치센타의 모습이 거의 획일화 되어있고 비슷한 수준의 문화의집 형식으로 진행되어 실질적인 주민자치의 내용이 무색할 정도이다. 또한 주민자치센타를 운영하는 주민자치위원회도 과거 동정자문회의 수준이며, 주민들의 참여와 활동의 폭이 제한되어 있다. 성남시민모임에서 주민자치센타 운영과 관련해서 구체적인 계획과 활동을 고민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시민모임에 수정, 은행, 대원, 금광지회 등 4개 지회가 활동하고 있는데, 회원들이 각자 개인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지회 회원들이 지역과 동단위에서 주민들과 일상적으로 결합하여 구체적인 활동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향후 시민모임 회원들이 주민자치센타 트로그램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의사에 기반해서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시민운동가로서 성남시민들에게 하고싶은 얘기는....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가 생활화 되어야 한다.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이를 공유하고 확산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풀뿌리 지방자치를 활성화 하고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가는 과정이며, 시민운동인 것이다. 시의원과 행정관료, 공무원들에 의해 시정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로부터 민주주의를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성남시민모임은 바로 이러한 시민들에 의해 운영되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
이영진 집행위원장은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리고 법대생 출신이라 그런지 어떤 사안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매우 논리적이다. 성남시민모임에서 함게 일하는 김현지 사무국장은 "이영진 집행위원장은 순수하고 매사에 일처리가 꼼꼼한 반면, 과격할 때는 엄청 과격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두아이의 아버지로서 부드러운 듯 하면서도 강하고 강한 듯 하면서도 부드러운 사람, 다소 내성적이고 순수하지만, 불의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사람이라고 주변사람들은 이야기한다.
이영진 집행위원장은 본인 스스로 "시민운동 하는 사람치고 적극적으로 잘 나서지 못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운동하는 사람치고 다소 소극적이고 간혹 소시민적인 모습도 있다는 것이다. 성남시민모임 집행위원장으로의 역할을 수행하려면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이 필요하지만 그렇지못해 다소 당혹스럽기도 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한다.
https://www.abn.co.kr/news/newsDetail.do?newseq=93292
경기도, 김용 신임 대변인 임명
방송일 : 2018.08.17
https://www.peoplepower21.org/magazine/714720
2003-03-25
지역운동중계차-성남 ‘푸른 도시를 시민의 손으로!’
성남시민들 제1공단에 녹지문화공원 조성 나서
“성남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뭔가 잔뜩 불만을 쏟아낼 것 같은데도, 성남 시민들은 별 반응이 없다. 성남은 대한민국 제1의 도시인 서울과 부유한 신시가지인 분당 사이에 위태롭게 끼어 있다. 성남은 고도로 집중화된 서울의 숨기고 싶은 배출구다. 사람들은 떠밀리듯 성남으로 이주해오지만, 언젠가는 떠나야 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
분당은 행정구역으로는 성남시에 속해 있지만 두 지역은 전혀 딴판이다. 직선으로 시원스럽게 뚫린 넓은 길, 보기 좋고 쉬기 좋게 만들어 놓은 산책로,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들. 그런데 성남은 어떤가. 차도로 이어진 비탈진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공을 차고 놀고, 변변한 문화시설 하나 찾기 힘들다. 분당과 성남이 같은 행정구역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다.
그러나 하루 벌어 하루 살기 바쁘고, 돈벌어 떠나기에 바쁜 성남에서도 부족한 녹지공간과 문화공간을 만들어 보려는 주민들의 노력이 시작됐다.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성남의 30여 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여러 차례 간담회를 열어 지혜를 모은 결과 ‘1공단 녹지문화공간 만들기 운동본부 준비위원회’를 빠르면 3월 말 정식 발족할 예정이다.
운동본부는 적당한 녹지공간 후보지부터 물색하고 나섰다.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성남 제1공단이 적격이라고 의견을 내 놓았고 운동본부도 이에 동의했다. 성남 제1공단은 구시가지의 중심부로 공시지가로도 평당 300만 원이 훌쩍 넘을 정도로 땅값이 비싸서 공업용지로 쓰기는 더 이상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진 바 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제1공단의 3만2000여 평을 사들여 고층 주상복합건물 등을 건설해 시 재정 확충에 나설 계획을 세우기도 했으나 이 계획은 경기도에서 반려되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전문가들과 시민단체들은 공간의 위치, 크기,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이곳이 공원 부지로 안성맞춤이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다.
그러나 운동본부는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시민들의 동의와 지지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10만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이 나서야 시청을 움직여 공원 조성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본부는 이와 함께 시의회 간담회를 통해 타당성 검토를 제안했다.
공원이 만들어지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운동본부는 오히려 의욕에 가득 차 있다. 무분별한 도시계획과 개발 논리 속에서 그저 힘겹게 살기만 했던 시민들에게 ‘녹지문화공간 만들기’ 운동이 삶의 터전을 자기 손으로 바꿔나가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성남이란 도시를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한 시민은 “우리 손으로 공원을 만든다니 정말 멋진 일이다. 시민단체가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 같다”고 말했다. 새 봄, 시민들의 참여만큼 도시는 푸르러질 것이다.
김현지 성남시민모임 사무국장
https://sejong.org/web/boad/1/egoread.php?bd=60&itm=&txt=&pg=70&seq=4091
세종연구소
「국가전략」온라인 투고
[국내외학술행사]
한반도평화와 남북중 경제협력을 위한 한중국제학술대회
등록일 2017-12-22
세종연구소는 12월 21일(목), 성남시청에서 성남시,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중국 사회과학원 아태연구소, 그리고 북경대학교 한반도 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한반도 평화와 남북중 경제협력 과제"를 주제로 한중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환영사, 이해찬 국회의원의 축사, 그리고 정정옥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와 진창수 세종연구소장, 장윈린 중국사회과학원 지역안보연구센터장과 왕위엔저우 북경대 역사학과 교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관계 발전을 위한 제언", "남북중 경제협력, 평화의 길", 그리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경제협력 과제(남북중러)"에 대해 논의하였다.
다음글인도 뉴델리 싱크탱크 방문 간담회 개최2017.12.20
https://www.goodtime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3063#:~:text=%5B%EA%B5%BF%ED%83%80%EC%9E%84%EC%A6%88%5D%20%EC%84%B1%EB%82%A8%EC%B0%B8%EC%97%AC%EC%9E%90%EC%B9%98%EC%8B%9C%EB%AF%BC%EC%97%B0%EB%8C%80(%EC%9D%B4%ED%95%98%20%EC%84%B1%EB%82%A8%EC%B0%B8%EC%97%AC%EC%97%B0%EB%8C%80)%EA%B0%80%20%EC%B0%BD%EB%A6%BD%2030%EC%A3%BC%EB%85%84%EC%9D%84%20%EB%A7%9E%EC%95%84%20%EC%8B%9C%EB%AF%BC%EB%8B%A8%EC%B2%B4%EC%9D%98,%EA%B8%B0%EB%85%90%20%EC%B6%9C%ED%8C%90%ED%9A%8C%EB%A5%BC%20%EA%B0%9C%ED%95%98%EA%B3%A0%2C%20%EC%84%B1%EB%82%A8%EC%8B%9C%20%EC%A0%95%EC%B1%85%EC%97%90%20%EB%8C%80%ED%95%9C%20%EC%A7%80%EC%86%8D%EC%A0%81%EC%9D%B8.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30주년 출판회' 개최
"시민이 주인인 성남시"... 정책 개선 의지 강조
시민사회 역할 재조명하며 "이재명 대통령 탄생 배경" 주장하기도
입력 2025.11.23 13:22
http://theconnect.or.kr/b/gr_case/145188
시(市)와 싸울 일은 아직도 많다! - ‘성남시민모임’을 찾아인터뷰 : 김현지 사무국장
성남시민모임은 지난 95년 3월에 발족되었다. 내년이면 만 10년을 맞이하게 된다.
※성남시민모임 홈페이지는 http://snpd.net/new/입니다.(2004년 시민자치정책센터 김현 운영위원 작성)
http://www.hsnews.or.kr/m/content/view.html?section=1&category=3&no=9816
민주주의국민행동, 이재명 성남시장 단식투쟁 관련 성명 발표
2016년 06월 17일 16시 05분 입력
한충목 반전평화국민행동 공동대표
https://www.humanmed.org/?module=Board&action=SiteBoard&sMode=VIEW_FORM&iBrdNo=3&iBrdContNo=150&sBrdContRe=0&sSearchField=&sSearchValue=&CurrentPage=1
[초점] [성명] 국민이익과 무관한 망국적 밀실거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비준에 반대한다.
작성자 : 관리자 2011.10.05
https://shindonga.donga.com/society/article/all/13/104972/2
2005-11-29 14:42:00
‘강정구 파문’의 발원지, 통일연대의 실체
노동계·시민단체 간판 내걸고 퇴로 차단한 ‘좌경모험주의’
“55년전 우리 선배들이 피흘려 싸웠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www.google.com/amp/pdp21.kr/%3fp=148633&=1
반미투본 미대앞집회 〈프리덤실드북침연습중단! 친미호전광윤석열타도!〉
2024년 3월 5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15/2024111500197.html
[단독] '미제 쓸어버리자' 종북 가수 불러 이재명 무죄 집회 연 친명 조직
입력 2024-11-15 14:49
수정 2024-11-15 14:49
친명, NL계 민중가수 불러 집회서 공연 진행반미반전가·조총련 학교 찬양 노래 등 불러2019년에는 김정은 찬양 콘서트서 공연
https://m.jajusibo.com/60092
부산 “친미로 망한 나라 반미로 되살리자”
기사입력 2022-07-24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63
"5월 정신 계승하여 자주와 통일을"
입력 2003.05.17 12:00
수정 2003.05.18 12:00
https://www.newsq.kr/news/articleView.html?idxno=132732
'미국의 내정간섭 반대 대학생 운동본부 경기지부', 평택미군기지 앞 결성식 진행
입력 2025.03.03 21:11
https://m.jajusibo.com/62534
“‘들어라 양키야!’··광주 학살 주범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기사입력 2023-05-15
규탄대회는 참가자들이 다함께 「반미반전가」를 부르고 마쳤다.
http://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22869&Newsnumb=20250922869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동지라 부른 "한충목"은 누구?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413
"너의 고향은 평양이란다"
입력 2005.10.17 19:17
평양산원서 딸 출산한 황선씨, 시와 편지 보내와
지난 10일 광복 60년 평양문화유적 참관차 평양에 갔다 평양산원에서 딸을 출산한 황선 통일연대 대변인이 딸을 생각하며 지은 시와 수배중인 남편 윤기진 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왔다.
시와 편지는 평양문화참관차 방북했던 통일연대 한충목 집행위원장이 황선 대변인을 만나 직접 수령해왔으며, 편지봉투 겉면에는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통일뉴스 기자분에게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쓰여 있다.
2005. 10. 15
평양산원에서 아내.
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87
광주진보연대 “국가보안법 제정 77년…22대 국회, 폐지 나서야”
“12·3 계엄 막아낸 민의, ‘내란의 근원’ 국가보안법 폐지로 완성해야”
“국가보안법, 치안유지법의 연장선…자유와 민주주의 여전히 억압”
“923개 시민단체 폐지 요구…22대 국회, ‘지금이야말로 폐지 적기’”
입력 2025.12.01 15:04
https://www.news1.kr/photos/7651400
박석운 사회대개혁위원장과 기념촬영하는 김민석 총리
2025.12.15 오후 03:40
https://v.daum.net/v/20260107010008421?f=p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2026. 1. 7. 01:00
총리 직속 사회대개혁위 박석운 “트럼프, 석유 뺏으려 살인” 비난
https://mobile.newsis.com/photo/NISI20260108_0021119989
쿠팡 택배노동자 설 명절 휴식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기사등록 2026/01/08 14:04:30
https://www.google.com/am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2860
尹이 찾던 '반국가세력' 여기 다 모였네…'국보법 폐지 조찬모임'
2024-08-21
https://v.daum.net/v/Gg7GlqLKhn
김민석 총리 친형 김민웅 폭탄발언…“‘양키 제국주의’ 이 땅서 물러나야”
2025. 7. 30. 11:31
김민석 국무총리 친형 김민웅 목사, SNS 통해 ‘반미발언’ 대량 쏟아내
“지금 이 나라가 금과옥조처럼 섬기는 ‘한미동맹’…제국주의 아가리에 우리를 넣는 것”
“우리 세대에 반드시 이 ‘양키 제국주의’가 이 땅에서 물러나도록 하자”
https://m.jajusibo.com/69294
김민웅 “전투력 없는 정치, 이제는 끝내야 한다”
“조희대 탄핵연대”에 총집결하자!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기사입력 2025-12-26
https://www.peoplepower21.org/Politics/536063
단식단 219명 “물도 소금도 끊고 국보법 폐지에 목숨건다”
국보법폐지국민연대 시민참여 호소 “30일 본회의 종결때까지 촛불로 국회를 에워싸자”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414
민형배 의원 등 21명, '국가보안법 폐지 법안'발의
입력 2021.10.15 18:12
https://m.jajusibo.com/66135
“윤석열 끝장내자! 국보법 폐지!”…‘사회단체 압수수색 기자회견’ 열려
기사입력 2024-10-31
박석운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행동 공동대표는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촛불대행진’을 주최하는 촛불행동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윤석열 퇴진 운동을 하는 한국진보연대에도 “국가보안법을 빙자해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
https://m.shinmoongo.net/177284
“77년 야만을 끝내자”…923개 단체·국회의원 32명, 국가보안법 폐지 선언
2025-12-01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politics/goverment/2025/12/16/IAJJS3KW6RGDRF4ZWS4DSGLJTI/%3foutputType=amp
정부 사회대개혁委, 국보법 폐지 운동한 反美인사가 위원장
시민단체·노조 등 참여해 출범
입력 2025.12.16. 00:50
수정 2025.12.16.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