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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51225045700082
佛우체국 사이버 공격 배후에 친러 해커그룹
송고2025-12-25 18:17
佛우체국 사이버 공격 배후에 친러 해커그룹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9/28/2025092800041.html
해킹 최대 표적인 우체국 … 6년간 5만2000건 해킹 시도 대상
입력 2025-09-28 10:51
수정 2025-09-28 11:17
우정사업본부 및 산하기관 사이버 침해시도 위험 수위자료 훼손 및 유출 가장 많아 … 단순 침입 시도도 1만건 달해개인정보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 필요성 제기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19
국정자원 화재, 정부24·인터넷우체국 등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 '올스톱'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서 화재…"대국민 파급효과 큰 우체국 금융 및 우편 서비스부터 복구"
2025.09.27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2516225199383
우편사업진흥원, 4년치 직원 메일·개인정보 해킹 당해
2025-09-25 16:24:48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114_0003477216
우체국 예금 전산장애…모바일·인터넷 뱅킹 이용 '멈춤'
기사등록 2026/01/14 17:30:36
최종수정 2026/01/14 17:37:37
오후 3시14분쯤부터 장애…현장 창구 ATM 거래만 정상화
우정사업본부 "장애 원인 확인 중…순차적으로 서비스 복구"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004
거리 내몰린 청와대 노동자 삼보일배
입력 2025.12.29 18:53
수정 2025.12.30 14:50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MYH20190316010400038
집배노조 "우체국 집배원 정리해고 중단" 촉구
송고2019-03-16 17:44
https://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96
우정노조 “우정직 상위 직급 늘려 승진 차별 해소해야”
지난 7월 기준 우정사업본부 우정직 6급 비율 11%, 행정직 36.2%
노조 “우정직 상위 직급 정원 확대 위해 총액인건비제 지침 개선해야”
입력 2025.10.14 17:04
https://www.km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84
우정노조 “30년 일해도 7급 퇴직”… 우정직·행정직 간 승진차별 철폐 촉구
입력 2025.10.14 11:33
https://v.daum.net/v/20260113174044757
제2국정자원 사태 방지…우체국 은행·쇼핑 민간 클라우드 전환
윤주영 기자2026. 1. 13. 17:40
우정사업본부 과기부에 업무계획 보고…"국가AI전략위서 논의중"
"민간 클라우드 공공진입, 과기부-국정원 이중규제 해소 숙제"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6037466#_enliple
지난해 우체국 9045억원 흑자…예금·보험으로 우편 적자 만회
업데이트 2026.01.13 오후 04:50
우정사업본부 및 산하기관, 과기부총리 대상 올해 업무계획 보고
전국 집배원 활용한 정부 위탁조사 수행…서민친화 금융서비스
지난해 우정사업본부가 종합 경영수지로 9045억 원(전망치)을 달성했다. 통상우편물(서신·요금통지서) 감소에 따라 우편 부문은 3263억 원 적자를 봤지만, 예금 6858억 원·보험 5450억 원의 흑자가 났다.
13일 우정사업본부 및 산하 유관기관들은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대상으로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자고지 가속화로 통상물량이 감소하는 중이라는 게 우정사업본부 측 설명이다. 집배원 등 인건비도 연간 700억 원씩 증가하며 적자에 기여했다.
다만 성과를 내는 금융의 경우 민간 수준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올해 고령층, 외국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확대한다. 3분기 중엔 데이터·AI를 활용한 보험심사 자동화 프로세스도 구축한다.
기관의 공적 성격을 반영, 서민 친화 보험·금융상품도 지속 서비스한다.
또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재해복구시스템 (DR)을 고도화한다. 지난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우편·은행 서비스가 마비됐던 만큼, 재발 방지를 위한 대비책을 마련한다.
지난달 업무보고에서 나온 대통령 지시를 반영, 집배원 인프라 등을 활용해 정부조사 사업을 위탁 수행한다. 빈집 사전조사, 주민등록 사실조사 등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같은 공적 역할 강화는 지속된 우편사업 적자로 인해 기관이 새 방향성을 모색하면서 나온 결과다. 기존 시범 서비스했던 집배원 독거노인 안부 살핌, 지자체 지원금 배달 등이 대표적이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344
우편투표 전산조작 혐의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 등 피소
승인 2020.09.23 23:30
https://www.ainews1.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6
[단독] “선거조작 지시받았다”… 전직 집배원의 폭로글, 우정사업본부 논란 확산
2025.06.27 03:54
2025.07.25 14:27
“분류·보고·삭제까지 지시받았다”… 구체적 증언에 신빙성 높아져
전산입력 없이 수거, 기록 삭제 지시… 체계적인 개입 의혹 제기
“공공기관이 선거 개입?”… 우체국 내부 폭로에 국민 충격
전직 집배원 “선거 우편물 따로 분류·보고… 외부 발설 금지 지시”
SNS 통해 드러난 충격 고발… “강제 사직·PDA 교체까지 명령”
http://www.hanminzok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35058
[팩트분석] “선거조작 지시 있었다”는 온라인 폭로…진실은 확인 불가, 신중한 접근 필요
기사입력 2025.11.04 03:54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에 대해 “국가기관의 시스템적 개입 여부는 포렌식 조사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무분별한 확산은 사회 불신과 선거 불복 정서를 자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최근 네팔·미얀마 등지에서도 ‘선거부정’ 의혹이 정치 혼란으로 이어진 바 있다.
한국 사회가 유사한 불신 구조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사실관계 확인 이전의 감정적 확산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01112n46094
'부정선거' 폭로한 美 집배원, 영웅인가 사기꾼인가
2020.11.12 23:04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20221133900083
中, 전국 우체국망으로 스타벅스에 도전장?…첫 매장 열어
송고2022-02-21 17:00
중국 샤먼의 우체국 커피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5992
월마트의 최대 라이벌, 다름 아닌 ‘중국 우체국’?
업데이트 2022.08.22 11:02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_enliple
중국업체 물류비를 한국 우체국이 보조하는 이유는?
국가간 우편비 불균형으로 인한 갈등과 한국의 대응
업데이트 2018.03.14 16:33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95
중국 베이징 우체국, 로봇이 일 60여 만개 우편 처리
입력 2018.06.14 10:36
수정 2018.06.15 00:49
AGV 등 로봇 도입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68
중국 우한市, 우편 택배 물류 처리에 로봇 도입
입력 2018.10.18 07:37
수정 2018.10.18 22:08
'미니오렌지맨', 맹활약
https://www.google.com/am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66017
[이슈추적] 우체국, 손해보면서 중국 직구 무료배송? 알고보니
美트럼프, UPU에 요금체계 수정 요구하며 탈퇴 압박 우정사업본부 “중국으로부터 배달 취급비 보전받아”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