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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尹변호인 송진호, 尹 재판 등 조희대 대법원에서 짜고했다 -🧓성창경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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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변호인 송진호 충격 의혹 대폭로 "尹 재판 등 조희대 대법원에서 짜고했다" "사전에 신동욱의원도 알았다" 발칵 (2026.2.21) -🧓성창경TV


https://www.youtube.com/watch?v=C2Yyyc9YaBk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인 송진호 변호사는 현재 진행 중인 내란 관련 재판들이


조희대 대법원의 지침에 따라 **조직적으로 짜여진 '시나리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소스에서 설명하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재판부의 조직적인 형량 맞추기 및 태도 변화


송 변호사는 재판부가 피고인들의 형량을 미리 조율하여 '역삼각형' 형태의 판결을 내렸다고 주장합니다.

구체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김용현 국방부 장관에게 30년,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23년형을 선고한 것은

사전에 협의된 결과라는 것입니다.


또한, 12월 중순을 기점으로 백대연 부장판사를 비롯한 여러 재판부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증인 신청을 기각하고

선고일을 앞당기는 등 일관된 태도 변화를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2. 사법부 내부 지침 및 사전 유출 의혹


송 변호사는 조희대 사법부 전체의 협의와 지시에 따라 모든 재판부가 공수처의 수사권을 인정하고,

계엄을 내란으로 단정하는 등 동일한 논리를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선고 전 "다른 사건과 비슷하게 결론이 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을 들어,

판결 지침이 이미 내부적으로 존재했고


이것이 외부(TV 조선 등)로 흘러갔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3. 판결문의 표현 방식에 대한 의구심


지경부 부장판사가 판결을 선고하면서 '본 재판부'라는 표현 대신 **'본원' 또는 '본 법원'**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한 점도 근거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판결이 개별 판사의 양심에 따른 독립적인 판단이 아니라,


👉법원 차원의 집단적인 결정임을 시사한다는 해석입니다.




4. 재판 투쟁을 지속하는 이유


송 변호사는 사법부가 정치적 눈치를 보며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도,

윤 전대통령이 재판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대통령 개인의 문제를 넘어,

계엄 사무를 수행했던 군인, 경찰, 국무위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한 것이며,

대통령이 포기할 경우

부하들의 유죄도 확정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5. 향후 전망 및 비판


송 변호사는 외부 상황이 변화하면 조희대 사법부가 다시 태도를 급변시켜 유죄가 무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현재의 사법부를 '비겁하다'고 비판하며, 일부 좌파 판사들의 이념에 따른 재판으로 인해

사법부의 타락이 심화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송진호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개인적인 견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그는 이러한 의혹들이 분명히 규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송진호 변호사 페이스북 게시물 아래 링크 :

https://www.facebook.com/jinho.song.982/posts/2413271182472794?ref=embed_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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