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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재판, 결정적 장면만 정리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RP_zhR3BBC4
제시된 소스들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사건 재판 및 탄핵 관련 심판에서 주요 증인들의 진술 번복과
특검의 회유 의혹이 핵심적인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주요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요약해 드립니다.
1. 주요 인사들의 진술 번복 및 위증 시인
• 한덕수 전 국무총리:
헌법재판소에서 개엄 관련 문건을 본 적이 없으며 대통령과 선을 그어왔으나,
최근 CCTV를 통해 문건을 확인하고 국무위원들과 상의하는 모습이 드러나자 결국 위증을 인정했습니다.
•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과거 검찰 조사에서 대통령이 의원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했으나,
최근 자신의 기억이 왜곡되었다며 이를 뒤집었습니다. 그는 3년 전부터 복용해온 정신과 약과
뉴스 및 조사의 압박감으로 인해 상상이 실제 기억처럼 굳어졌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조지호 경찰청장:
대통령으로부터 '월담하는 의원들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으나,
실제 **비화폰 통화 기록(6회 아닌 8회)**과 통화 시점이 의원들이 이미 자유롭게 출입하던 때임이 밝혀지자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2.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관련 논란
• 지시 주체의 불일치:
곽 전 사령관은 대통령이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해왔으나, 조사 결과 통화 기록이 맞지 않아
해당 지시는 특전사 내부의 독자적 판단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무리한 지시 및 약점 의혹:
그는 대통령의 지시 없이 독자적으로 국회 전기를 끊으라 명령하고, 공포탄과 테이저건 사용 승인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자신의 무리한 지시가 문제가 될까 봐 책임을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신뢰도 문제:
대통령이 정치인들을 총으로 쏴 죽이라고 했다는 그의 주장에 대해,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이진우 사령관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으며, 당시 곽 전 사령관은 폭탄주를 마신 상태였다는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3. 특검의 회유 및 부당 수사 의혹
• 불법적 플리바게닝 시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특검이 대통령을 내란죄로 엮기 위해 있지도 않은 거짓 진술을 요구하며
'사법거래(플리바게닝)'를 제안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는 아직 관련 법이 만들어지기도 전의 일로 명백한 위법 소지가 있습니다.
• 답을 정해놓은 수사:
특검이 이미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유리한 진술만 기록에 남기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압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 김건희 특검 조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양평 공무원의 사례가 언급되며
특검의 강압적인 수사 방식이 비판받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마치 이미 결말이 정해진 소설의 짜임새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퍼즐 조각을 깎아 끼워 넣으려다,
실제 증거(CCTV, 통화 기록 등)라는 단단한 벽에 부딪혀 퍼즐 판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모습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