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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대국민 사기치며 나라 팔아벅는 남쪽의 찟두로.. feat 무인기 - 📰뉴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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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가 사건 갑자기 핑크빛? WWE 였네..에라이... -뉴스닷


https://www.youtube.com/watch?v=LiWQFEqpuAo









공된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북한 무인기 사건이 남북 간 긴장 고조를 넘어 예상치 못한

**'대화의 물꼬'**를 트는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요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인기 사건의 발생과 정부의 대응

북한은 작년 9월과 지난 4일, 한국의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범해 민감한 지역을 촬영했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하고 맹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정부는 정부 차원의 운용이 아닌 민간 동호회 등에서 날린 '싸제' 무인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NSC를 소집하여 민간 무인기의 북측 월경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규정하고,

군경 합수팀을 구성해 엄정 수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2. 김여정의 이례적인 화답과 '핑크빛' 기류

북한 김여정 부부장은 한국 정부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현명한 선택"**이라며

이례적으로 긍정적인 입장을 냈습니다.


이는 과거 북한이 보였던 강경한 태도와는 대조적이며, 수년간 단절되었던 남북 관계에서 '아이스 브레이킹' 역할을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북한의 민원을 해결해주며 대화를 유도하는 '1석 2조'의 전략이자,

문재인 정부 시절의 대북 전단 금지법과 유사한 흐름으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3. 중국 배후설과 'WWE(쇼)' 의혹

이번 사건의 타이밍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당시 시진핑 주석에게 요청한 '중재자 역할'**에 대해

북한이 화답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북한이 과거 사건(작년 9월)까지 소환하며 뒤늦게 발끈한 뒤, 한국의 수사 발표에 맞춰 유화적인 태도를 보인 점이

남북 대화 쇼를 위한 'WWE(기획된 연출)' 같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은 실제 무인기에 대한 분노라기보다 중국의 중재 하에 남북이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일종의 빌드업일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향후 한국 정부가 무인기를 날린 민간 단체를 어떻게 처리하고, 이에 대해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가

이번 사건의 실체를 파악할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이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냉랭했던 남녀 사이에 사소한 말다툼을 핑계로 자연스럽게 다시 대화를 시작하려는

'밀당'**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식통은 이를 북한의 '친데레(츤데레)'식 전법이라고 묘사하며, 겉으로는 시비를 걸지만

실제로는 대화의 구실을 만드는 과정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링크 :

https://www.goyangin.net/news/articleView.html?idxno=7156


북한의 무인기 격추 주장:

북한은 2025년 9월과 2026년 1월, 한국군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잔해와 비행 경로를 공개했습니다.


민간용 부품 사용 의혹:

전문가들은 공개된 기체가 알리익스프레스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중국산 민간용 드론 모델(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 및

상용 부품과 일치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술적 모순 지적:

북한이 주장한 비행시간(3시간 이상)과 거리(약 160km)는 해당 소형 드론의 성능상 불가능에 가까우며,

격추된 잔해가 지나치게 온전하다는 점도 의문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정부의 전면 부인:

우리 국방부는 해당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으며 군 보유 기종도 아니라고 반박했고,

민간 단체의 개입 가능성을 조사 중입니다.

전략적 공개 배경 논란: 9월 사건을 3개월이나 지나서 발표한 점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반도 긴장 고조를 위한

명분 쌓기나 내부 결속용 전략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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