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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장유샤 체포 -📰JNYnews,🧓Gordon G. Chang+

조회수 152 추천 1 댓글 0


심상치 않은 중국 상황 군부 2인자 전격 체포 -📰JNY news


https://www.youtube.com/shorts/BMPluBmG4dM







링크 : https://x.com/GordonGChang/status/2015155761597345922



Inconvenient Truths — Jennifer Zeng Reports


장유하(张又侠)의 몰락에 대한 나의 견해:


나는 이전에 내가 보도했던 시진핑이 권력을 잃었거나 부분적으로 잃었다는

소문이 실제라고 개인적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후진타오(胡锦涛), 원자바오(温家宝), 그리고 그들과 협력한 장유하를 포함한 중공 원로들이 주도한

그 ‘연성 쿠데타’는 여전히 당을 보존하고, 당의 체면을 유지하며,

당 내부의 안정을 확보하려 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덩샤오핑 시대의 복귀를 희망했는데, 이는 실현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시진핑을 완전히 무너뜨릴 타이밍을 놓치고 적절히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회를 놓쳤고 시진핑의 반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시진핑이 중병에 걸려 입원했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돌이켜보면 이는 시진핑이

적들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일부러 퍼뜨린 연막이었습니다.

경계를 풀었다는 장유하가 회의에 경호원 4명만 대동하고 갔다가,

그곳에 매복해 있던 100여 명에게 체포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또 다른 말로는 장유하가 실제로 시진핑을 끌어내리려 했으나 내부 고발자에 의해 배신당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허웨이둥(何卫东)의 경우처럼 공식 발표가 7개월이나 늦게 나온 것과 달리,

이번에는 사건 발생 며칠 만에 소식이 공개되었는데, 이는 바로 시진핑이 기습에 성공하여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

즉시 발표해야 했음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더 큰 관점에서 보면, 중공의 멸망은 필연적입니다. 중공 내부의 반시(反习) 세력은 시진핑만 끌어내리고 공산당 자체는 유지하려 했는데,

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이번 새로운 전개는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중공 내에서

“개혁”을 꿈꾸는 사람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모두 희망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달을 것입니다: 중공을 끝내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다는 것을.


따라서 2026년은 중공의 몰락을 더욱 가속화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영리한 사람이라도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美 CIA 공작 직후 中 군부 대숙청! 술렁이는 중국군, 내전 가능성은?! -신인균의 국방TV


https://www.youtube.com/watch?v=F4vPBaRa6xQ






최근 중국 군부에서 발생한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의 숙청 사건은

중국 내 권력 투쟁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이와 관련된 상세 요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숙청 인물 및 혐의

• 핵심 인물:

시진핑의 정적으로 알려진 장유샤(육군 상장) 부주석과 류전리(육군 상장) 참모장이 지난 1월 24일

공식적으로 입건 및 조사(숙청) 대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 추가 숙청:

이들 외에도 샤오텐 국방대학교 총장과 시진핑의 최측근 비서 출신인 중샤오진 중장을 포함해

총 17명의 장성급 인사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주요 혐의:

중국 매체인 해방군보는 이들이 '주석 책임제'를 파괴하고, 정치 부패를 조장하며

당의 군대에 대한 영도를 약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2. 이번 숙청의 이례적인 특징

이번 사건은 기존 중국 군부의 숙청 관례와 비교했을 때 세 가지 측면에서 매우 특이합니다.


• 신속한 발표:

보통 고위 장성은 실종 후 몇 달 뒤에 실각이 발표되지만, 이번에는 소문이 퍼진 지 3~4일 만에

전격적으로 숙청이 발표되었습니다.


• 직위 유지 상태의 조사:

통상 보직 해임 후 조사를 받는 것과 달리, 이들은 현직 직위를 유지한 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시진핑의 단독 결정:

집단지도 체제나 당 차원의 논의가 아닌, 시진핑 주석의 단독 결정임이 강조되었습니다.


• 경호 조직 동원:

군사 경찰이 아닌, 시진핑의 개인 경호 부대인 중앙경의국과 공안 특근부가 체포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이는 시진핑이 현재 군부를 완벽히 신뢰하거나 통제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군부 내 불만과 내전 가능성

• 군부의 동요:

시진핑은 지난해 대규모 숙청 이후 주요 야전부대(전구)에 대한 통제권을 장유샤 세력에게 상당 부분 빼앗긴 상태였습니다.

특히 베이징 인근의 강력한 기갑 전력인 제82집단군 등은 장유샤 계열 인물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전쟁 반대론과의 갈등:

시진핑은 대만 전쟁을 원하지만, 군부 고위층은 전쟁 패배와 해외 자산 동결 등을 우려해 이에 반대해 왔습니다.


• 반발 가능성:

군부 내에서 해방군보를 제외하고는 아직 시진핑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 성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대규모 체포 예고에 공포를 느낀 군부 인사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집단 행동(내전)**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4. 국제적 요인 및 향후 전망

• 미국 CIA의 개입:

숙청 직전인 1월 15일, 미국 CIA가 중국어 협력자 모집 광고를 낸 시점과 이번 사건이 맞물려 있어,

미국이 중국 내부의 반전 세력을 움직이려 한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 전망:

이번 숙청이 시진핑의 절대 권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지, 아니면 중국 내부의 대혼란과 내전을 야기하는

신호탄이 될지는 향후 군부의 움직임에 달려 있습니다,.




이 내용은 제공된 소스 내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중국 내부의 폐쇄성으로 인해 공식 발표와

실제 상황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보고서 스타일 요약입니다.





중국 군부 대숙청에 따른 권력 구조 변화와 국가 안보 리스크 분석



--------------------------------------------------------------------------------



1. 개요: 장유샤 숙청 사건의 본질과 정치적 변곡점


지난 1월 24일, 중국 공산당이 발표한 장유샤(張又俠)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劉振立) 연합참모부 참모장에 대한 입건 및 조사 발표는 단순한 부패 척결의 차원을 넘어섰다. 본 전문가는 이번 사태를 시진핑 체제가 직면한 최대의 권력 위기이자, 인민해방군 내부의 광범위한 균열이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중대한 변곡점으로 규정한다.


정치적 독소 제거와 시진핑 1인 체제의 강요


* 공식 발표 및 혐의:

장유샤와 류전리는 '기율 및 법률 위반' 혐의 외에도 '중앙군사위 주석 책임제 파괴'라는 중대한 정치적 죄목이 씌워졌다. 이는 시진핑의 군령권에 대한 도전이 실재했음을 시사한다.


* 해방군보(解放軍報)의 태세 전환:

작년까지 '집단지도 체제'를 옹호하며 시진핑을 우회적으로 견제하던 해방군보는 1월 25일 사설을 통해 '정치적 근원 바로잡기'와 '조직 내 썩은 살 도려내기'를 역설하며 시진핑에 대한 절대 복종을 강요하고 있다. 이는 군부 언론이 시진핑에 의해 완전히 '강제 점령'당했음을 보여준다.


* 권력 투쟁의 신호탄:

이번 사건은 국방대학교 총장 샤오텐(蕭天) 상장을 포함한 장성급 17명의 대규모 체포와 맞물려 있으며, 이는 군부 지휘부와 지식인 층을 동시에 겨냥한 '참수 작전'에 가깝다.



--------------------------------------------------------------------------------



2. 숙청 과정의 비정상성: 시진핑의 군 장악력 상실 증거


이번 숙청의 집행 과정은 기존 중국 지도부의 숙청 관례를 완전히 무시한 변칙적이고 절박한 양상을 띠고 있다. 이는 시진핑이 군 내부의 정상적인 통제 시스템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2.1. 세 가지 핵심 변칙성 (Abnormalities)


1. 전격적 속도: 통상적인 장성 숙청은 수개월간의 '실종'과 신변 정리 후 발표되나, 이번에는 관련 소문이 확산된 지 불과 3~4일 만에 공식 발표되었다. 이는 시진핑이 군부의 반격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서둘러 매듭지어야 할 급박한 상황이었음을 의미한다.


2. 현직 지위 유지 상태의 조사: 보직 해임이나 당적 박탈 없이 중앙군사위 부주석 및 합참의장(연합참모부 참모장) 직위를 유지한 상태에서 조사가 발표된 것은 전례가 없다. 이는 조사 대상자의 실질적 권력을 완전히 박탈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된 위험한 도박이다.


3. 지휘 체계의 전면적 마비: 7명의 중앙군사위원 중 5명이 숙청되거나 무력화되어 단 2명(시진핑, 허웨이둥)만 남게 되었다. 이는 인민해방군 창설 이후 유례가 없는 '지휘부 공백' 상태로, 현재 중국군은 사실상 '머리 없는 용(오합지졸)'으로 전락했다.


2.2. 체포 주체의 이질성과 중샤오준의 몰락


가장 주목할 점은 체포 작전에 군사 경찰이 아닌 중앙경의국(경호처)과 공안부 특근부가 동원되었다는 사실이다. 본 전문가는 이를 시진핑이 인민해방군 내부의 집행 기구를 전혀 믿지 못해 자신의 '사병(私兵)' 조직을 동원한 것으로 평가한다. 특히 시진핑의 그림자이자 군 인사권을 틀어쥐고 있던 중샤오준(鍾紹軍) 중앙군사위 판공청 주임까지 체포된 것은 시진핑이 자신의 핵심 가신 그룹조차 통제하지 못하거나, 이들이 반란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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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야전 부대의 동요와 '바오딩'의 군사적 위협


군 수뇌부의 공백은 장유샤가 오랜 기간 공들여 구축해 놓은 야전 사령원들의 동요로 직결되고 있다.




3.1. 전구(戰區) 사령원들의 파벌 지형


* 장유샤 계보의 포위:

북부, 서부, 남부 전구 사령원은 여전히 장유샤와 깊은 연계를 가진 인물들이다.


* 신임 사령원의 불확실성:

최근 임명된 양집인(동부)과 한성엔(중부) 상장은 시진핑의 측근 그룹인 '민강신군'이 아니며, 오히려 시진핑 체제하에서 오랫동안 한직을 돌았던 인물들이다. 이들은 시진핑에 대한 충성심보다는 장유샤 혹은 후진타오 계파에 가까운 성향을 보이고 있어, 위기 상황에서 시진핑의 편에 설 가능성이 희박하다.




3.2. 제82 집단군의 침묵: 시진핑의 턱밑에 놓인 칼날


베이징 인근 **바오딩(保定)**에 주둔한 제82 집단군은 중국 최강의 기갑 전력인 99식 전차 3개 여단을 보유한 핵심 부대다. 이 부대가 장유샤계 인물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는 점은 시진핑에게 상시적인 쿠데타 공포를 안겨주는 요소다. 해방군보의 충성 맹세 요구에도 불구하고 야전 부대의 지지 성명이 전무한 현재 상황은 '폭풍 전야'의 고요함으로 해석된다.



--------------------------------------------------------------------------------



4. 국가 안보 리스크: 내전 시나리오와 CIA의 정보전


중국 내부의 권력 투쟁은 이제 중국의 대외 정책과 동북아 안보 지형을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




4.1. 미국의 정보전과 숙청의 상관관계


1월 15일 미국 CIA의 중국어 협력자 모집 광고가 나간 직후인 1월 24일에 대대적인 숙청이 단행된 점에 주목해야 한다. 본 전문가는 이를 미국 정보 당국의 고도의 정보 공작이 거둔 성과로 평가한다. 미국이 중국 군부 내 반전 세력과 접촉하고 있다는 신호가 시진핑의 피해망상을 자극하여, 군부의 실질적 전력을 약화시키는 '자충수'를 두게 만든 것이다.




4.2. 내전 가능성과 대만 전쟁 회의론


이미 17명의 장성이 숙청된 상황에서, 생존 위협을 느낀 잔존 세력이 선제적인 무력 대응(쿠데타 또는 내전)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군부는 대만 침공 시 자신들의 해외 자산 동결을 우려해 전쟁에 회의적이었으며, 이러한 군부의 현실주의적 태도가 시진핑의 강권 통치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내부 폭발의 도화선이 되고 있다.




4.3. 한반도 안보에 미칠 리스크


중국 지도부의 불안정성은 시진핑이 내부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서해나 KADIZ 인근에서 우발적인 군사 도발을 감행할 위험을 증폭시킨다. 또한, 중국의 통제력이 약화된 틈을 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오판할 가능성 역시 우리 안보의 핵심 가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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