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뉴스/소식/카더라

뉴스/새로운 소식/카더라 등의 내용을 공유해주세요.

검증된 중요 뉴스는 타임라인 메뉴에 등록됩니다.

일반 '강남 학원 마약' 주범, 성매매업소 10억 갈취 '여청단' 출신이었다

조회수 59 추천 1 댓글 0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3/01/14/AEQVRSLHABA5PJHCLWUNMWNQPQ/

[단독] 김만배, 수원 최대 조폭에 '대장동' 현장 관리 맡겼다
토지보상금 주민 불만 대비해 조폭에 39억 주며 용역 맡겨

입력 2023.01.14. 05:00업데이트 2023.01.14. 07:1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4672

'강남 학원 마약' 주범, 성매매업소 10억 갈취 '여청단' 출신이었다

입력 2023.05.23 23:37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28772&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여청단 단장, 알고보니 밤의 황제?"…'그것이알고싶다', 의혹 추적

입력 2019.02.08 14:1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636915

조직폭력 4백45명 검거령/대검지시/2백94개파 6천여명 계보파악

입력 1991.09.03 00:00

◎두목급 75%·조직원 65% 모두 4천여명 이미 잡아/범죄전쟁 1년 분석

대검은 3일 전국의 폭력조직 2백94개파 6천1백17명의 계보를 파악,이중 검거되지 않은 두목급 74명 등 모두 4백45명을 전국에 수배했다.
대검이 「범죄와의 전쟁」 1주년을 앞두고 분석한 「조직폭력배 단속실태 및 대책」에 따르면 현재까지 계보가 파악된 폭력조직 2백94개파 가운데 두목급 2백20명(75%)이 검거됐고 조직원 6천1백17명중 3천9백71명(65%)이 구속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대검은 조직폭력배에 대한 수사역량을 강화,미검거된 두목급 74명을 포함,4백45명을 조속히 검거토록 전국 검찰에 지시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0060.html
조폭·마약 담당 검찰 강력부, 직접수사 기능 폐지될 듯
수정 2018-06-21 15:50



전체 댓글 0 기본순 최신순 공감순
    • 번호
    • 구분
    • 제목
    • 작성
    • 읽음
    • 추천
    • 등록
    • 686
    • 일반
    • 거리두기 강화 사흘 만에 자영업자 극단선택…벌써 24명째  
    • 27
    • 2
    • 06-20 10:02
    • 685
    • 일반
    • 대선 개입 여론조작 몸통 김만배  
    • 29
    • 1
    • 06-19 14:23
    • 684
    • 일반
    • 홍콩, 코로나19 이유로 3년간 한 건의 시위도 허가 안 해  
    • 46
    • 2
    • 06-18 01:17
    • 683
    • 소식
    • 악법 반대는 국민참여입법센터에서 가능한거 같습니다.  
    • 104
    • 2
    • 06-16 19:51
    • 682
    • 소식
    • 무기징역에 또다시 30년 선고된 윤 변호인 충격 입장문 -🧑‍🦳성창경TV  
    • 174
    • 1
    • 06-14 22:21
    • 681
    • 일반
    • 중국 안보수사 요원, 홍콩서 국가보안법 위반 첫 수사/홍콩, 국가안보법 적용 범위 확대…‘소급적용’ 논란/“홍콩보안법, 경찰 영장 없이 도청·압수수색”  
    • 68
    • 1
    • 06-14 12:03
    • 680
    • 일반
    • 북한은 김 주석의 마지막 서명으로 된 이 문건의 글귀(김일성 1994.7.7)  
    • 60
    • 1
    • 06-13 19:41
    • 679
    • 일반
    • 거북섬 상가 수분양자들 "분양 사기"…800억대 고소  
    • 56
    • 1
    • 06-13 12:02
    • 일반
    • '강남 학원 마약' 주범, 성매매업소 10억 갈취 '여청단' 출신이었다  
    • 59
    • 1
    • 06-13 10:48
    • 677
    • 소식
    • 국회전자청원에 재선거 청원 올라왔습니다 2
    • 122
    • 4
    • 06-11 21:28
    • 676
    • 소식
    • 총체적 조작 선거, 이재명 퇴진 요구-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 🧑‍🦳성창경TV  
    • 247
    • 1
    • 06-04 21:09
    • 675
    • 뉴스
    • 트럼프의 우주군, 전 세계 선거 조작 통신 데이터 갖고 있다. -📰한미일보  
    • 267
    • 2
    • 06-03 10:07
    • 674
    • 소식
    •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관련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혐의,무죄 판결🙏  
    • 219
    • 3
    • 05-28 12:51
    • 673
    • 소식
    • 5?8 특강 전 cia요원 마이클리 박사님 강의 = 5?8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1
    • 171
    • 3
    • 05-28 02:03
    • 671
    • 일반
    • “나는 권력을 ‘잔인하게’ 사용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이에요”  
    • 178
    • 2
    • 05-24 09:51
    • 670
    • 일반
    • ‘된장녀’ 논란의 실체  
    • 176
    • 1
    • 05-22 14:09
    • 669
    • 일반
    • 아이언·송유정 사망→조재현 '미투' 분쟁 마무리  
    • 245
    • 2
    • 05-16 17:38
    • 668
    • 소식
    • 진짜 트럼프도 모르고 중국의 언론플레이도 잘 모른다. - ✒️Jean Cummings 1
    • 291
    • 5
    • 05-16 13:15
    • 667
    • 소식
    • 7일부결,8일미상정(헌법무시 상정시도), 시한은 5월 10일까지 🙏+4 3
    • 250
    • 6
    • 05-07 15:49
    • 666
    • 일반
    • 친미파 지도부 숙청 바람… 親중국 되나/사모펀드, 대출기관으로 바뀌었다/ '3대 펀드' 의혹…정치권으로 번지나  
    • 185
    • 1
    • 05-06 18:58

     29185명의 애국자가 가입하여 활동중입니다.

    34건의 주요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청원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