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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홍콩, 코로나19 이유로 3년간 한 건의 시위도 허가 안 해

조회수 233 추천 3 댓글 0

https://v.daum.net/v/20260615190234292
개인정보위, 싱가포르·홍콩과 아시아 개인정보 보호 '협력'
2026. 6. 15. 19:02
개인정보 감독기구와 긴밀 협력⋯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논의 선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1/134090675/1
“캡처 사진도 올리지 마”…7월부터 불법촬영물 삭제 대상 영상→사진으로 확대
입력 2026-06-11 10:38
2026년 6월 11일 10시 38분
방미통위, 7월 1일부터 기술적 조치 대상 ‘동영상’에서 ‘정지 영상’까지 확대
현장 혼선 줄이기 위해 연말까지 6개월 계도기간 운영…대형 플랫폼만 의무 적용
“사생활 침해·사전검열 아니다”…사람이 안 보고 AI가 디지털 DNA만 자동 비교

https://www.yna.co.kr/view/AKR20230131060000074
홍콩, 코로나19 이유로 3년간 한 건의 시위도 허가 안 해
송고2023-01-31 10:44
2020년 6월 국가보안법 시행 후 집회·시위 사라져

https://www.khan.co.kr/article/202004051518001
홍콩 시위 현장 투입됐던 경찰 코로나19 확진받아 130명 격리
입력 2020.04.05 15:1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78497

공산당 입맛대로 홍콩 주물럭···中, 코로나 난리통에 물밑작업

지난 15일 홍콩 법원에서 지난해 반정부 시위를 벌이다 체포된 인사가 4년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실려나가 재판에 참석했던 가족들이 통곡하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홍콩에선 범민주파 인사와 시위 참가자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 선풍과 중형 선고가 잇따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시위대는 ▶도주범 송환조례 개정안의 전면철회▶시위대의 폭도 규정 철회▶체포된 시위 참가자의 기소 취소▶독립조사위 설치해 경찰 권한남용 규명▶1인 1표의 보통선거 실시 등 5개 요구의 관철을 시위의 목표로 내세웠다.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의 사퇴, 복면금지 규정 철회, 경찰 개혁 등을 요구도 나왔다.   2019년 11월 25일 치러진 홍콩 구의회 선거에선 71.20%의 높은 투표율에 18개 구의회 중 17개에서 친중파가 밀려나고 민주파가 장악했다.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3962391
보안법 반대 시위+코로나, 홍콩 빌딩공실률 10년래 '최고'
2020.06.11 오후 02:25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00316067300009
코로나19로 금값 오르자 홍콩 귀금속 매장 '북적'
송고2020-03-16 10:54
홍콩 금시세 7년만에 최고치…금붙이 팔려는 사람 늘어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11601006
코로나19 가라앉자…홍콩 ‘플래시몹’ 민주화 시위 재개
수정 2020-05-11 13:37
입력 2020-05-11 13:37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38845
중국, 코로나19 백신 생산공장 승인…연간 2억2천만개 양산
2020.08.06 16:53
백신 개발 경쟁 속 "이르면 10월 말 백신 확보 가능" 전망도


https://www.google.com/am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3fCNTN_CD=A0002608186
이재명, '신종 코로나' 3번 확진자 이동 경로 공개
경기도, 경과와 결과 투명하게 공개... “불필요한 의혹과 불안감 해소"
등록 2020.01.31 20:06
수정 2020.01.31 20:0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6242524g
"이성과 모텔 간 것까지?"…사생활 사각지대 없는 한국
입력2020.06.25 08:00 
수정2020.06.25 15:58
[코로나 빅브라더: 디지털 독재에 경고음을 울리다(하)]
확진자 동선 세부공개 우려, 불고기 먹고 모텔간 것까지
韓 스마트폰 보급률 95% 세계 1위
스마트폰+신용카드+CCTV면 전 국민 동선 조회 가능
"개인정보 수집 너무 광범위…법률 명시 필요"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928363
文정부 4년간 폐업률 9배 급증, 손실보상은 여전히 생색내기 수준
입력 2021.12.05 11:52
수정 2021.12.05 19:34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420510
中 "홍콩서 조만간 위안화 표시 국채선물 출시"
2026-06-17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138
“재산 몰수는 반헌법적 폭거”... 국회 집결한 1만 명, ‘종교법인해산법’ 저지 국민대회 개최
 입력 2026.04.0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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