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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 대선 관련 기록을 포함한 기밀 해제를 촉구 - ⛑️고논
https://www.youtube.com/watch?v=cwAtXxbnGD8
미국 내에서 한국의 정치 및 경제 상황을 부정적으로 조명하기 시작했으며,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의 움직임과 맞물려 한국의 좌파 세력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 정치인 및 관련 인사에 대한 미국의 압박
모스탄 전 대사 검찰 송치 건:
전 미국무부 형사 사법 대사인 모스탄(Morse Tan)이 이재명 전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한국 검찰에 송치된 사건을 다룹니다.
영상은 이를 두고 미 의회에서 난리가 났던 선교사 체포 사건에 비견하며
비판
트럼프 측근과의 외교:
황교안 대표가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티나 피터스를 만났으며,
티나 피터스가 백악관 공식 초청을 받아 트럼프와 독대한 사실을 언급하며
한국 보수 진영의 민관 외교 성과를 강조합니다.
2. 폭스뉴스(FOX News)의 한국 정국 저격 및 '이재명 박제'
플랫폼 법안 비판:
한국이 추진하는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이 미국 기업(구글, 메타, 쿠팡 등)에 막대한 손해를 끼칠 것이라는
폭스뉴스의 보도를 인용합니다.
이 법안으로 인해 향후 10년간 미국 주 정부들이 5,250억 달러의 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는
추산 결과가 나왔다고 전합니다.
이재명 전 대표 언급:
폭스뉴스가 이재명 전 대표를 **'극좌 성향(Far-left)'**으로 규정하며 그가 지지하는 법안이 캘리포니아 주에서만
1,230억 달러의 손실을 낼 수 있다고 보도했음을 '박제'라는 표현으로 설명합니다.
중국 결탁 의혹 제기:
영상은 폭스뉴스를 인용하여 한국의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이 중국과 긴밀히 결탁하여
미국 기업을 공격하고 중국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무역 문제를 넘어 중국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돕는 전략적 방향이라는 분석을 내놓습니다.
3. 국내 법 개정과 검열 논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국민의 입을 막는 '입마개 법안'이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검열로 규정합니다.
미국은 이미 이에 대해 비자 제한이나 금융 제재 등 적절한 수단을 통해 대응할 것이라는 경고를 보냈다고 언급합니다.
4. 트럼프의 2020 대선 기밀해제 및 부정선거 의혹
기밀해제 촉구:
트럼프 전 대통령이 측근 정보기관장에게 2020년 대선 관련 기록물에 대한
기밀해제 권한을 부여하고 관련 문서를 수집 중이라는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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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지시와 권한 부여:
트럼프 대통령이 정보기관장 대행에게
2020년 미 대선 관련 기록을 포함한 기밀 해제를 촉구
기밀해제 계획:
현재 2020년 미 대선 관련 문서를 수집 중이며, 그중 일부를 기밀 해제할 계획
관련 기관:
이 작업을 다루는 곳은 국가안보국(NSA)을 포함해 18개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거대 기관
해제 목적과 배경:
트럼프는 2020년과 2024년 미 대선 당시 트럼프의 당선을 막기 위해 개입하려 했던 이란의 사이버 공격 등을
'미국과의 새로운 전쟁'으로 규정.
이에 따라 당시 미 대선에 사이버 공격 등으로 개입했던 국가나 관련 기록들을 밝히려는 흐름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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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B과 선거 조작 주장:
미국의 세금으로 운영되지만 현재 예산 삭감 위기에 처한 USAID의 지원을 받아,
한국의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가 전 세계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압박이
심해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요약하자면
미국 폭스뉴스와 정계가 한국의 플랫폼 규제 법안을 미국에 대한 공격이자 중국을 돕는 행위로 간주하고 있으며,
특히 이재명 전 대표를 극좌 세력으로 지목해 비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동시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관련 기밀해제 움직임이 한국 내 특정 기관(A-WEB 등)과 연결된 부정선거 의혹을
정조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