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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국정원 "개입 없었다" vs 쿠팡 "요청 공문 있다"... 미 의회가 밝힌 진실 -⛑️고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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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입 없었다" vs 쿠팡 "요청 공문 있다"... 미 의회가 밝힌 진실 -⛑️고논


https://www.youtube.com/watch?v=EyechNZqhtc










쿠팡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국정원), 그리고 국회 사이에서 벌어진 ‘진실 게임’과

이에 대한 미국의 경고를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설명하는 주요 사건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쿠팡과 국정원의 진실 게임 시작


쿠팡의 주장:

작년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쿠팡의 해럴드 로저스 대표는 개인 정보 유출 관련 조사가

국정원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으며,

국정원과 공개적으로 협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국정원의 반박:

범정부 TF와 국정원은 쿠팡의 자체 조사를 지시하거나 개입한 적이 없다고 전면 부인했습니다.

국정원은 오히려 쿠팡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정치권의 압박:

국회에서는 쿠팡이 정부를 진실 게임으로 몰아넣으려 한다며 비판했고,

"한국 정부와 국민을 무시할 거면 떠나라"는 식의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2. 반전의 증거: 국정원의 협조 요청 공문


진실 게임이 진행되던 중, 국정원이 쿠팡에 보낸 협조 요청 공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공문에는 국정원이 분명하게 협조를 요청한 내용과 함께,

조사 과정을 경찰에 알리지 말라고 요청한 사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3. 미 의회의 등판과 결정적 증거 제시


통신 기록 확보:

미국 의회는 한국 정부와 쿠팡 간의 통신 기록을 확보한 보고서를 통해 상황을 반전시켰습니다.


구체적 내역:

쿠팡이 미 의회에 제출한 기록에 따르면, 중국 내 노트북 회수 작전과 관련하여 쿠팡과 국정원

사이에 총 10시간이 넘는 243건의 통화가 있었음이 드러났습니다.


발신 주체:

특히 콜백을 제외하면 대부분 국정원이 먼저 발신한 것으로 확인되어,

연락한 적이 없다는 국정원의 주장이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4. 미국의 경고와 현재 상황


강력한 경고:

미 의회는 쿠팡의 보고서를 거짓으로 몰아붙이면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한국 정부에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시각:

미국은 현재 한국이 미국의 혁신 기업을 표적으로 삼는 다른 외국 정부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외교적 여파:

영상은 최근 미국에서 열린 '초국가적 극좌 테러리즘 대응 회의'에 60개국이 초청받았으나

한국이 제외된 사실을 언급하며, 한미 동맹의 균열 가능성을 시사하며 마무리됩니다.




결론적으로

쿠팡이 국정원의 지시에 따라 움직였다는 사실이 미 의회가 확보한 통신 기록을 통해 증명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 정부와 국회가 거짓말을 통해 미국 기업인 쿠팡을 압박하려 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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