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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10/03/5MUIVKEV7RG5HMZKYSDP3LFFJ4/
트럼프 특사-푸틴, '러 석유업체 빅딜' 논의
NYT, 9월 5일 모스크바 회담서 종전 논의와 함께 석유자산 거래 밀담 보도
입력 2026.10.03. 23:04
https://www.ajunews.com/view/20140902141947104
장가오리, 푸틴과 함께 러시아가스관 기공식 참석
입력 2014-09-02 14:28
영구동토층 러시아 파이프라인 수리비 1,100억 달러
https://www.ajunews.com/view/20260901103625472 '시베리아의 힘 2' 노딜... 250달러 vs 50달러
2026-09-01 11:0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월 31일 키르기스스탄에서 만나 중러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사진=AP·연합]
러시아가 또다시 중국에 천연가스 프로젝트를 꺼내 들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구체적인 합의는 나오지 않았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월 31일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중러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을 앞두고 러시아가 특별히 강조한 의제가 있었다. 바로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중국으로 수출하는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다.
러시아 대통령실의 유리 우샤코프 외교정책 담당 보좌관은 8월 28일 기자들에게 푸틴 대통령과 시 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시베리아의 힘 2 사업과 관련한 협정의 최종화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가 회담을 사흘 앞두고 사업명을 직접 공개하자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가 최종적으로 타결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중러 정상회담 종료 후 발표문에는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가 언급되지 않았다. 결국 지난 5월 푸틴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이어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노딜'에 가까운 결과가 나온 셈이다.
시베리아의 힘 2는 길이 약 2600㎞의 가스관을 통해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 야말 지역의 가스를 몽골을 거쳐 중국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연간 최대 500억㎥의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시베리아의 힘-1을 통해 러시아는 연간 380억㎥의 천연가스를 중국에 수출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2020년부터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해 왔다. 지난해 9월 양국은 시베리아의 힘-2 건설 및 30년간 가스 공급과 관련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하지만 양국은 천연가스 공급가격을 타결짓지 못했고, 이로 인해 사업은 시작되지 못하고 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10/07/KBCLHL5BSJHTNKUWQZLCUKIODM/
美 LNG 끊었던 中, 다시 손 내미나… 페트로차이나 장기계약 협상
中 LNG 수입업체 최소 3곳과 초기 협상
전쟁에 공급망 흔들리자 수입처 다변화
입력 2026.10.07. 12:52
https://www.nytimes.com/2026/10/05/world/americas/brazil-election-bolsonaro-trump.html
보우소나루의 승리는 트럼프의 라틴아메리카 지도를 거의 완성할 것이다
현재 브라질 대통령 후보로 거론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라틴 아메리카, 특히 안보 분야에서 중요한 새로운 동맹을 제공할 것이다
2026년 10월 5일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6/sep/24/trump-brazil-election-interference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브라질 선거에 개입했다고 비난한다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13:56 EDT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57652_36925.html
트럼프, 중·러 대이란 지원설 일축 "잃을 게 너무 많아"
입력 2026-10-13 17:55 수정 2026-10-13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