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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26/08/28/us/politics/billionaire-midterms-donors.html
Meet the Megadonors Who Have Poured $1.2 Billion Into the Midterms
https://www.opensecrets.org/elections-overview/top-organizations
Who are the Biggest Organization Donors?
Hedge funds' political donations shift from blue to red
Three of top 20 contributors ranked on website are from Fairfield County
June 22, 2014
https://popular.info/p/how-maga-inc-raised-so-much-money
How MAGA Inc. raised so much money
Sep 29, 2026
Here Are All The Names Of The Hedge Funds That Donated $10 Million To Fend Off Financial Regulation
Jan 6, 2011, 7:10 AM GMT+9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15/05/05/upshot/06up-hedgefund-listy.html
The Top 10 Hedge Fund Managers, and How They Spend Their Money on Politics
MAY 6, 2015
The 25 billionaires and millionaires who have already spent roughly $850 million ahead of the midterms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339
67% 날린 AI펀드 줍줍한 시타델, 3주 만에 80% 되팔아 쏠쏠한 수익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자산 매입
블록딜 100번으로 40억 달러 자산 매도
AI 종목 급반등…시타델, 상당한 이익
2026-08-24 06:03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68259
‘매출 18조’ 시타델도 눌렀다… 9개월 만에 ’36조원’ 쓸어담은 월가 타짜 제인 스트리트
2026-03-25 07:26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을 앞세운 초단타 매매 기업들이 변동성 장세를 틈타 유례없는 ‘돈잔치’를 벌이는 모습이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9210002
트럼프 일가, AI·데이터센터에 '천문학적 베팅'…커지는 이해충돌 리스크
입력 2026.09.21 08:17
https://www.bbc.com/news/articles/c4gdkl9zn8wo
Why Trump Media's sale of fast access to market-moving social posts is controversial
4 August 2026
Truth Social to sell trading firms 'fastest' access to Trump's posts
July 16, 202610:54 PM
Updated July 17, 2026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139700008
국민연금, 3분기에 보유주식 182조원 손실…7분기만에 '마이너스'
송고2026-10-18 06:05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282882.html
“10억불 피해·50명 사상 아니면 놔둬라”…앤트로픽, 미 AI 규제안 제안
수정 2026-10-19 00:39
생화학 무기·사이버 공격 등 대형 사고 한정… 기존 사고는 규제 제외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2006358
AI가 바꾼 채용시장…청년 일자리는 ‘이중 압박’
대기업 신규 채용 2년 새 15.3%↓…30세 이하 직원 비중도 하락
AI 초급 업무 변화·정년연장 논의 겹쳐…청년층 고용 불안 커져
승인 2026.10.15 15:09
https://www.inews24.com/view/2015573
AI가 일자리에 미칠 영향 조사한다면서⋯노동자는 뺐다
입력 2026.10.15 18:21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1018580155
올해 취업자 증가 6년 만에 최소 우려…정부 전망치 달성 ‘빨간불’
승인 2026-10-18 15:00
1~9월 취업자 월평균 11만7천명 증가…2020년 이후 최저
제조·건설업 고용 부진 지속…
https://www.munhwa.com/article/10158566
모럴해저드
입력 1999-01-27 13:12
정부가 국민경제 전반에 미칠 심각한 파장 때문에 이들을 파산시키지 못할 것이라 믿고 대기업과 은행은 돈을 마구 끌어쓰고 빌려주었는데 이같은 행태가 바로 모럴 해저드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토종의 바둑용어인 ‘대마불사(大馬不死)’란 말이 외환위기 와중의 경제판에 끼여든 것도 바로 외래어인 모럴 해저드가 등장한 무렵인데 말하자면 대마불사와 모럴 해저드는 한 통속인 셈이다.
코로나19 사망 하루 4.3명, 자살 하루 28.7명
2021. 6. 14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923054137mWV
10~40대 사망원인 1위는 자살…50대 이상은 암
2026.09.23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503.html
한강다리서 잇단 투신‥빚 문제 등 고민하다
수정 2005-01-22 17:52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542841&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주식투자 실패' 서울대생 한강서 숨진채 발견
2009.02.11 15:40
주식투자에 실패한 뒤 유서를 써놓고 실종됐던 서울대생이 한강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11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서울대 3학년에 다니다 휴학중인 윤모(28)씨가 지난 9일 오후 7시 30분께 원효대교 북단 부근 한강에 숨진 채 떠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윤 씨는 작년 12월 18일 자신의 자취방에 부모 앞으로 "가족과 돈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갚을 길이 없다"는 내용의 편지를 써놓고 사라져 경찰에 실종신고가 된 상태였다.
경찰 조사결과 윤 씨는 고시 준비를 위해 모아둔 7천만 원과 빌린 돈 1억 원을 합해 2005년부터 주식투자에 뛰어들어 한때 3억 원까지 불렸으나 최근 금융위기로 이를 모두 날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시간은 알 수 없지만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윤 씨가 주식투자 실패를 비관해 한강에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시신을 유족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https://topclass.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02
비트코인 폭락, 한강다리 모인 코린이
입력 2021.04.24 12:29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297
0.001초 먼저보는데 1.4억 원…트럼프 ‘SNS 정보장사’에 초단타매매꾼 몰렸다
약 10 개 업체 이미 계약 완료
1나노초에 초단타 수익 갈려
트루스소셜, 실적 부진 이어져
대통령 직위 이용한 사업에 비난
입력 2026-08-12 06:00
수정 2026-08-12 06:00
월 10만 달러(약 1억4000만 원)를 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남들보다 빨리 볼 수 있는 서비스에 초단타매매(HFT) 업체들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들어 정부 정책 기조의 영향력이 부쩍 커진 인공지능(AI) 업계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게 트루스소셜 측 주장이다. 현재 기업 고객 대상인 서비스를 추후 개인 고객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말 한 마디로 글로벌 정치 경제를 뒤흔드는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정책도 백악관을 통한 공식 발표보다 자신이 세운 SNS 트루스소셜에서 공개해왔다. 이런 트루스소셜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대통령이 국정 운영으로 돈을 벌려 한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서비스 구독 업체를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1나노초라도 우위 점할 수 있다면” 월가 업체들 ‘관심’
10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루스소셜을 운영하는 트럼프미디어앤테크놀로지그룹(TMTG)은 트루스소셜 주요 계정의 게시물을 1나노초(0.001초) 먼저 받아볼 수 있는 구독 서비스 ‘트루스API’에 10곳 이상의 고객사가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트럼프 대통령을 필두로 JD 밴스 부통령,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등 영향력 있는 주요 계정 10곳의 게시글을 일반 푸시 알림보다 1나노초 먼저 보내준다. TMTG 측은 해당 피드의 이용 대가로 월 10만 달러, 3년 장기 계약을 맺을 경우 월 6만 달러를 제시했다.
케빈 맥건 TMTG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상장 후 첫 실적 발표 통화(어닝 콜)에서 “초기에 가입한 고객들은 주로 HFT 전문 금융회사들”이라며 “AI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등 다른 잠재 고객들과도 활발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궁극적으로 개인 투자자 시장으로의 확장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감시 단체들과 민주당 의원들은 대통령이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정보에 대한 접근권을 투자자들에게 팔아넘기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실제로 월가 투자자들은 트루스소셜에 올라온 트럼프 대통령의 글에 즉각 반응하며 자금을 옮겨왔다. WSJ이 최근 금융 데이터 업체 DTN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월 이란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 2건이 트루스 소셜에 올라온 직후 1분 동안 투자자들은 200만 주 이상의 주식을 거래했다. 이 거래는 이란 상황과 직결된 약 20개의 에너지 및 산업 관련 주가를 2% 이상 요동시켰다.
WSJ은 “HFT 전문 업체들 입장에서는 1나노초의 찰나적인 순간이라도 빠르게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엄청난 투자 우위로 이어질 수 있다”며 “HFT 업체들은 나스닥이나 뉴욕증권거래소 등의 서버 컴퓨터 바로 옆에 자체 서버를 두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조금이라도 빨리 얻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의 관심이 큰 만큼 정치권에서는 규제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 소속 제이미 라스킨 하원의원은 지난 달 30일 맥건 CEO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구독자 명단을 포함한 관련 정보의 제출을 요청하기도 했다.
영향력은 막강한데 실적은 바닥...트루스소셜 운영사 “개인 고객도 유치할 것”
정치권과 여론의 비판 속에서도 TMTG가 유료 서비스를 밀어붙이는 이유는 저조한 실적 때문이다. 올해 이란 전쟁으로 인해 개별 게시글 하나가 석유 시장을 요동치게 만들 정도로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계정의 중요성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TMTG의 실적은 침체를 면치 못했다.
TMTG는 10일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170만 달러 매출에 2억 38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로 시점이 좋지 않았던 비트코인 투자 실패에 기인한다. 지난주 트럼프 미디어는 트루스소셜 내 예측 시장 기능 도입 및 독립형 디지털 자산 금고 조성을 위해 크립토닷컴과 맺었던 계약도 파기했다.
회사는 핵융합 기업인 TAE 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 인수건도 여전히 추진 중이다. 당초 거래 발표 당시에는 올해 2분기 내 합병 완료를 전망했으나, 트럼프 미디어는 아직 관련 제출 서류조차 접수하지 않은 상태다. 10일 맥건 CEO는 연말까지 해당 거래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난항을 겪으며 2024년 상장 이후 회사 주가는 급락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신탁을 통해 보유한 약 41% 지분의 가치도 크게 깎였다. 최근 수주 동안의 반등세로 핵융합 기업 인수 발표 이전 수준까지 주가가 회복됐으나 10일 주가는 다시 8% 하락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64001
0.001초만에 수천번 주문…증시 흔드는 '초단타 알고리즘'
입력2026.07.30 19:00 수정2026.08.07 16:12
금융당국, 외국인 초고빈도매매 집중 점검
HTS 안거치고 거래소 직접 주문
미세한 '가격 괴리' 좇아 차익거래
외국인 프로그램 매매 두배 급증
당국 '과다호가부담금' 부과 검토
이 기사는 7월 30일 오후 4시53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단독 기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외국인 초고빈도매매(HFT)를 집중 점검하는 것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을 키운 핵심 요인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전문가들도 ETF 유동성공급자(LP)의 헤지 거래와 외국계 HFT의 초단타 차익거래가 맞물리며 증시를 교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국투자·NH·신한 등 거래내역 조사
[단독] 0.001초만에 수천번 주문…증시 흔드는 '초단타 알고리즘'이미지 크게보기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한 지난 5월 하루평균 외국인 프로그램 매매대금은 28조1000억원, 6월 28조9000억원으로 상장 이전인 1~4월 평균(15조4000억원)의 약 두 배로 증가했다. 코스피지수가 급락한 이달에도 22조원에 달했다. 업계에선 외국계 초단타 트레이더가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몰리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고 있다.
HFT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HFT는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거래 방식으로, 미국에서는 주식 거래의 절반을 HFT가 차지한다. 시터델시큐리티스, 제인스트리트 등 전문업체가 초고속 알고리즘을 활용해 ETF와 주식, 선물, 옵션 시장에서 시장 조성과 차익 거래를 동시에 수행한다. 이들은 현물과 ETF, 파생상품 간 미세한 가격 차이를 포착해 마이크로초(㎲) 단위로 주문과 취소를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과 유럽의 규제당국도 HFT가 촘촘한 호가를 공급해 시장 유동성을 높이고 거래 비용을 낮추는 순기능이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국내 시장은 구조가 다르다. 외국계 HFT 업체 대부분이 한국거래소 회원사가 아니다. 이들은 JP모간,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씨티 등 글로벌 투자은행이나 국내 증권사의 직접시장접속(DMA) 서비스를 이용해 국내 시장에 참여한다. 최근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가 DMA 전용 회선과 주문 시스템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고 있다.
◇초단타 거래가 만든 ‘피드백 루프’
전문가들은 국내의 LP와 HFT가 상호작용하면서 시장 변동성을 증폭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LP는 ETF 가격이 기초자산 가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하고, 투자자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면 기초주식과 선물, 총수익스와프(TRS) 등을 활용해 즉시 헤지 거래를 수행한다.
예를 들어 특정 종목의 2배 레버리지 ETF로 자금이 몰리면 LP는 기초주식을 대량 매수해 노출을 맞춘다. 이 과정에서 현물과 ETF, 선물 사이에 일시적인 가격 괴리가 생기면 HFT는 이를 포착해 차익거래에 나선다. HFT의 주문으로 가격이 다시 움직이면 LP는 바뀐 가격에 맞춰 다시 헤지 규모를 조정한다. 결국 LP의 헤지 주문이 가격을 움직이고, HFT가 이를 거래하며, 다시 LP가 추가 헤지에 나서는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알고리즘 간 상호작용이 단기 변동성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업계에선 외국계 HFT와 시장 변동성의 인과관계를 입증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많다. 해외 브로커를 통해 유입된 주문의 실제 주체와 알고리즘 거래 내역까지 확보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거래소도 최종 주문자가 HFT 업체인지 일반 헤지펀드인지를 외부에서 구분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은 HFT를 제한하기 위해 과도한 주문과 취소를 반복하는 거래에 ‘과다호가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일각에선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책임을 외국계 투자자에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외국인 투자 비중이 과도하게 높다고 볼 수 없다”며 “과다호가부담금은 외국계 투자자가 한국 시장을 떠나게 만들고 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HFT(초고빈도매매) high frequency trading.
초고속 컴퓨터 알고리즘을 이용해 밀리초(ms) 또는 마이크로초(㎲) 단위로 대량의 주문과 취소를 반복하며 미세한 가격 차이를 이용해 수익을 내는 거래 기법.
Hedge funds exploiting leveraged ETFs fuelled Korea volatility, study finds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6021
외국인 '초단타 고속도로' 내준 증권사…상반기 수천억 수익
입력2026.09.10 06:00 수정2026.09.18 16:38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5306i?utm_source=chatgpt.com
레버리지ETF 변동성 키웠나…당국, 외국인 초고빈도매매 조사
https://www.mk.co.kr/en/stock/12092323
In fact, over the past year, the KOSPI has moved more than 2% per day 77 times. During the same period, there were only five days when the US S&P 500 index fluctuated by more than 2%.
How Shareholder Activism Became Toxic—and How to Fix It
Jan 28, 2025
How It All Started
In August 1929, millionaire John J. Raskob, a key figure behind Du Pont and General Motors, boldly declared in Ladies Home Journal: “I am firm in my belief that anyone not only can be rich, but ought to be rich.” His secret? Invest $15 a month in “good common stocks.” It seemed like a simple, irresistible route to wealth—no one could have predicted how quickly that dream would go up in smoke.
Raskob’s words reflect the ideals of the shareholder democracy movement, which had a major impact on the public’s relationship with the stock market. Shin points out that supporters like Raskob believed that not only could workers build wealth through stock ownership, but the process would tie them more closely to companies and to the nation as a whole. The hoped-for social unity would help quell the specter of socialism, which emphasized the divide between capital and labor. As Shin puts it, “If workers became stockholders, they would, in theory, align their interests with those of capitalists, thereby blurring class divisions.” A win-win, right?
Wrong. The Great Crash took place in October 1929, a mere 2 months after Raskob’s advice. Shin recounts how the Dow Jones, which peaked in September 1929, nosedived 40% by year’s end, and by July 1932 it was down 90%. Workers who followed Raskob’s advice of putting $15 a month into stocks got poorer, not richer.
When shareholder democracy failed to make ordinary people prosper, its political appeal faltered, too. The Depression worsened social divisions, and recovery came through the New Deal and WWII, not shareholder democr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