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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50125005900641
명절 '마약 밀반입' 비상…"1년 새 적발량 10배↑"
입력 2025-01-25 15:41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50125/130932234/1
설·추석 연휴 마약 적발량 10배 증가…
“명절 대이동 속 밀반입 급증”
입력 2025-01-25 08:17:00
https://www.kmib.co.kr/article/20190208500249
“북한 주민들 사이에 명절 선물로 얼음(필로폰)이 인기” RFA 보도
입력:2019-02-08 11:21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190213_0000556598
"北, 명절·생일 등 선물로 '마약'인기" NYT
기사등록 2019/02/13 09:37:42
https://m.mk.co.kr/amp/11064583
막 던지는 민주당, 검사 탄핵 이어 ‘검찰청 폐지법’ 추진
입력 : 2024-07-11 13:50:58
“검찰청 폐지,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 이달 당론 발의”
與 “이재명 보위청을 만들어라”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107886
검찰청 폐지의 헌법적 문제점
2025-09-1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3482
‘검찰 폐지’ 4법에…법조계 "대통렁이 모든 수사권 통솔 우려"
업데이트 2025.06.15 12:37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0625
검찰청 폐지, 마약수사 공백 방치해선 안 된다
입력 2026.10.15 17:35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3/04/09/CSC7SFIHQVGXDHVCFV6OP6Z2CQ/
마약 전담부서 폐지, 예산 삭감… 민주당 검찰수사 제동의 역사
박상기·추미애, 검찰 마약 과·부서 통폐합
大檢 모니터링 시스템은 예산 안줘 가동 중단
"예산 전액 삭감" "핼러윈 참사도 검찰 마약 수사 탓"
대신 경찰 마약 담당, 국장급 승격하고 50% 증원
그럼에도 5년간 마약 압수량 8배 증가
입력 2023.04.09. 06:00
업데이트 2023.04.09. 11:52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428
“검사 보완수사 폐지되면 ‘10대 마약’ 대응도 한계”
업데이트 2026.07.12 18:28
https://news.knn.co.kr/news/article/172535
'마약 공포' 부산항 컨테이너선 코카인 700㎏ 적발
입력 : 2025.05.12 20:57
https://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200&key=20261016.99099004745
"부산항 통관직원 1명당 입국자 2만167명 관리…마약대응 한계"
2026.10.16 17:39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5/08/07/4CQ427CVOBG7XIL6LKV6TFGQPY/
부산항 컨테이너 빼곡한 하얀 벽돌… 2000만명분 마약이었다
입력 2025.08.06.13:26
업데이트 2025.08.06. 20:51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9343
해상 마약 밀반입 대형화…인천·평택항 차단망 촘촘히 해야
입력 2026.08.11 15:15
수정 2026.08.11 15:16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647
해경 마약수사 인력은 늘린다는데…전문교육 이수자는 78% 급감
승인 2026.10.02 15:32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51014/132560007/2
해상 마약밀수 느는데… 해경 수사인력은 26명뿐
입력 2025-10-15 03:00:00
해경 압수 코카인 1700㎏ 달해
국민 전체가 투여하고도 남을 양
작년 절반 이상 해경에서 단속
마약전담 경찰 369명-검찰 318명… “해경 수사인력 증원해야” 목소리
https://www.ndnnews.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1101411
해경 부실 수사로 묻힐 뻔한 '살인미수·마약', 보완수사 시스템이 바로 잡았다
- 해경 향한 검찰 보완수사 요구, 올해 8월 기준 212건 폭등... 최근 3년 연간치 추월 - (살인미수) 해경은 한쪽만 영장신청, 검찰 DNA 재감정으로 '사전 계획된 살인 고의' 규명 - (마약범죄) 해경 '무혐의(불송치)' 덮을 뻔한 사건 3건, '송치' 뒤집혀
2026-09-29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65426
캐리어에 숨겨 지방공항으로…마약 밀수 루트 변했다
입력 2026.01.21 (21:33)
수정 2026.01.22 (07:58)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07064400055
전주 거리서 소란 피운 30대…알고 보니 마약 투약해 구속
송고2026-09-07 10:49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804524
전북 지역 우울증·불안장애 진료 환자 5년간 증가
입력 2023.10.29 (09:02)
백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교육난과 취업난, 사회 양극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담당 부서 격상 등 제대로 된 방안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vgj2klx4gvo.amp
중국 명문대 졸업생은 어떻게 '펜타닐 왕' 혐의를 받게 됐을까
게재 시간2026년 7월 17일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08119000072
펜타닐은 왜 대량살상무기가 됐나…"中일대일로로 마약 세계화"
송고2026-05-08 15:45
美마약단속국 "中조직, 뉴욕 자금세탁까지 장악…멕시코 카르텔과 분업"
SNS 타고 '가짜약' 확산…"펜타닐 피해, 과다복용 아닌 독살
"스마트폰이 마약 판매상…'온라인 약국' 상당수가 중·인도 범죄조직"
https://m.news.nate.com/view/20230621n27546
트위터→텔레그램→시그널…"추적 어려워" 범죄 창구로 진화하는 해외 SNS
2023.06.21 16:09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75145
“중국 마약사건 83% 급감…신종 마약은 늘어”
입력 2026.02.02 (18:51)
수정 2026.02.02 (18:53)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1351001/amp
비행기 타고 들어온 마약, 3년 새 3배 증가···“신종마약 급증 대응 필요”
2026.09.17 13:51 입력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306121641554311&pos=#return
텔레그램 통해 마약 판매 남성 2명 구속...투약자 중 미성년자도 포함
2023.06.12 오후 04:41
https://www.yna.co.kr/amp/view/AKR20230804144600083
9년만에 韓마약사범 사형 집행한 중국…
내·외국인 불문 엄벌
송고2023-08-04 20:01
'아편 망국' 경험에 시진핑 엄벌 드라이브…영국인·일본인·필리핀인 등도 집행
한국 정부 유감 표명…한중관계 영향은 크지 않을 듯
https://www.mk.co.kr/news/society/12069575
상호주의 원칙에 따른 투표권 요구하는 시민들
입력 : 2026.06.09 16:19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70260i
"거품 물 틈도 없이 숨졌다"…펜타닐 10배 '신종 마약' 등장
입력2026.05.07 09:13
수정2026.05.07 09:46
미지의 살인범 쫓는 법의학자
美서 확산하는 '초강력 마약'
신종 아편성 마약 ‘사이클로르핀’
펜타닐보다 10배 강력…즉사 유발
과다복용 흔적인 ‘폼 콘’ 안 남아
녹스빌서만 6개월 새 50건 보고
밀레우스닉 박사의 집요한 추적
변형 잦은 신종마약 정체 밝혀내
https://news.jtbc.co.kr/article/NB10587188
국제 마약조직 운반책으로 이용된 한국 노인들, 어쩌다?
입력 2014.09.24 21:21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57678
느닷없이 “문열어!” 마약에 취한 남성 CCTV 행적
입력 2026.09.08 (14:13)
지난 4일, 전북 전주 도심 한복판에서 먀약을 투약한 뒤 소란을 피우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KBS가 확보한 CCTV 화면에는 이 남성이 벌인 '이상행동'들이 여럿 담겼습니다. 일상 속까지 파고든 마약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심각해진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마약에 취한 남성…비틀거리며 행인에게 접근까지
이른 아침, 한 남성이 어두운 색 옷을 입은 채 팔을 휘청대는 등 비틀거리며 전주의 한 광장을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큰 소리로 "문 열어!"라고 외치며 주변을 뛰어다니기도 했습니다.
잠시 뒤에는 인근 음식점으로 달려가 갑자기 대걸레를 가져가고, 심지어 문이 열려 있는 틈을 타 내부로 들어가기까지 합니다.
이번에는 어린아이와 함께 지나가던 여성에게 다가가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다행히 물리적인 위협을 가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남성을 데려가려 했지만, 차량에 타지 않으려 하며 저항하는 등 소란을 이어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당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성은 근처 숙박업소에서 홀로 필로폰을 투약한 뒤 거리로 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남성이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구속하고 정확한 투약 경위나 구매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마약 사범 급증…시민 안전에도 '적신호'
이 남성은 경찰에 붙잡히기까지 30분 가까이 CCTV 화면에 등장합니다. 출퇴근이나 산책을 하는 시민들이 오가는 공공장소에서 벌어진 일이어서 주민과 상인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검찰청 통계를 보면 국내 마약류 사범은 2021년 1만 6천여 명에서 2023년 2만 7천여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이후에도 2만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약 문제가 특정 지역이나 일부 계층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일상 공간에서 시민 안전·치안과 맞닿은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조기 발견과 치료·재활, 현장 대응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907/134618140/1
필로폰 투약하고 길거리서 소란 피운 30대 남성 구속
입력 2026-09-07 11:36:00
전주완산경찰서,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마약을 투약한 뒤 길거리에서 소란을 피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9시께 필로폰을 투약한 뒤 전주시 효자동 한 길거리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상 행동을 한 A씨에 대해 마약 간이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오자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 투약 사실을 모두 시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투약량, 마약을 공급받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58
여 환자 성 추행 전북대병원 수련의 ‘징역 2년’
승인 2012.05.25 00:24
20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마취과 의사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현석 부장판사)는 24일 여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전북대학교병원 전 수련의 이모씨(29)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법정에 제출된 증거자료와 증언들을 종합해 볼 때, 피고인이 의사의 신분을 이용해 환자에게 마취제를 투여하고 강제 추행을 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게다가 의료인으로서의 책무를 져버렸음에도 현재까지도 범행을 계속 부인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씨는 지난해 5월19일 오전 2시5분께 환자 A(여·23)씨가 입원해 있던 전북대병원 4층 입원실에 들어가 A씨가 반항을 하지 못하도록 수액에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을 투약한 뒤 A씨의 엉덩이 등을 만진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씨는 당시 안면마비 증세로 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던 상태였다.
또 이씨는 사건 당일과 6월11일 자신의 사물함과 의사가운에 케타민을 비롯한 향정신성의약품 앰플 여러 개를 보관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앞선 지난 19일 “피고인은 중대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전문지식을 이용해 혐의를 시종일관 부인하고 있는 등 반성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징역 5년을 구형한 바 있다.
https://www.jjan.kr/article/20050815161177
무더위속 변사사건 잇따라
웹승인 2005-08-16 23:02
수정 2005-08-15 18:24
무더위속에 일을 하거나 술을 마시다 갑자기 숨지는 등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3일 오전 9시께 전주시 대성동 원당 양수장 인근 전주천에서 추모씨(35·무직·전주시 삼천동)씨가 1m깊이의 물에 빠져 숨져 있는것을 양수장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고지점 부근에서 추씨의 손가방과 동물용 마취제 병이 발견된 점, 최근 추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에앞서 12일 오후 7시께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 삼중마을에서 전신주 이설작업을 하던 한전 협력업체 직원 엄모씨(46·전주시 우아동)가 감전돼 숨졌다.
엄씨의 동료 유모씨(41)는 “작업중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전신주에 올라가 전선 연결작업을 하던 엄씨가 의식을 잃고 매달려 있어 119구급차를 이용, 긴급 후송했다”고 말했다.
또 같은 날 오후 9시40분 익산시 성당면소재 S통닭집에서 술을 마시다 군대이야기를 하던 박모씨(45)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경찰은 박씨가 술을 마시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목젹자들의 말에 따라 뇌출혈을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85425
“동물 마취제, 사람이 동물도 아니고…”
입력 2005.10.12 (09:27)
수정 2005.10.12 (11:16)
https://www.khan.co.kr/article/200404121845351
고양이 마취제 신종마약 둔갑
입력 2004.04.12 18:45
동물용 마취제가 신종 마약으로 등장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2일 고양이 마취제로 주로 사용되는 동물의약품인 케타민, 일명 ‘스페셜K’를 엑스터시, 대마 등과 섞어 복용한 ㅅ대 외국인 교수 아들 ㅁ씨(23) 등 미국인 2명과 유학생 김모씨(26·여) 등 4명을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홍모씨(19·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ㅁ씨 등은 지난 1월 초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김씨 등에게 엑스터시와 대마초, 스페셜K를 판매하고 함께 복용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다. 이들은 동물용 마취제인 액체 케타민을 가열해 가루로 만든 스페셜K를 구입, 흡입하는 방식으로 복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0014536
동물마취제로 마약 제조한 일당 검거
입력 2005.10.11 17:07
동물마취제를 이용해 환각약물을 만들어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물마취제는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데다 환각제로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 대책이 시급하다고 합니다. 조제행 기자가 보도합니다. 케타민이라 성분이 들어간 동물용 마취제입니다. 동물병원에서 진정제나 수술 마취제로 쓰이고 있습니다. 축산약품 도소매업소에서 50밀리그램 한병에 칠천원씩에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축산약품도소매업자 : 동물병원에서 심부름왔다면서 사기죠.]
그런데 이 마취제를 가열하면 케타민이 정제돼 대용마약으로 변합니다. 일명 스페셜K 라고 불립니다. 코카인 처럼 코로 직접 흡입하거나 커피나 물에 타 먹으면 환각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경찰은 동물마취제를 이용해 환각약물을 만들어 판 혐의로 26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케타민이 마약류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미국은 1999년부터 케타민을 마약류로 분류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인숙/식품의약품안전청 연구관 : 인체에 이용되는 마취제는 전문마취제로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지만 동물용 마취제 관리는 미흡한 점이 있다.] 경찰은 동물병원과 축산약품 도소매상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85425
“동물 마취제, 사람이 동물도 아니고…”
입력 2005.10.12